무장애 통합놀이터 지원사업

한국 장애 출현율은 5.61%(2011, 보건복지부)이며, 장애아동 비율은 전체 장애인의 4.3% 수준(2008, 보건복지부)입니다.
그러나 2015년 현재 장애아동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는 전국에 3곳(서울숲/국회/ 어린이대공원에 각각1곳)에 불과합니다. 또한 일반 놀이터의 경우는 안전상의 이유로 이용이 금지된 놀이터가1,740여개(2015.3)에 달할 만큼 시설이 낡고 위험한 상황이고 최근 만들어지는 창의놀이터도 장애아동 접근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를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놀 수 있는 통합의 기회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장애아동이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 놀이시설물이 있다면, 놀이터에서 아이들의 장애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비장애아동과 어울려 노는 풍경은 비장애아동과 그 부모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를 성숙하게 만들 것입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는 기존의 비장애아동 중심의 놀이터에서 벗어나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놀며 즐길 수 있는 통합 놀이터의 설치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통합놀이터의 개념과 원칙을 수립하고, 통합놀이터를 만들기 원하는 지방자치단체, 개인, 기관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침을 줄 수 있는 매뉴얼을 개발하여 보급함으로써 통합놀이터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1. 사업명 : 무장애통합놀이터 지원사업

 

2. 지원대상

미정

3. 지원내용

무장애 통합 놀이터 설치 및 매뉴얼 개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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