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 재활치료비 지원사업

이른둥이를 아시나요?
이른둥이는 엄마 뱃속에서 37주 미만에 태어났거나 몸무게가 2.5kg 미만인 경우 아기들을 가리키는 순우리말입니다. 미숙아 혹은 조산아라고 흔히들 부르지만, 아름다운재단은 이 아이들에게 호기심이 많아 세상에 일찍 태어난 이른둥이라고 우리말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따뜻한 엄마 품이 아닌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고 그 뒤에도 입, 퇴원을 반복하며 재활치료를 해야 하는 이른둥이들과 고통받는 아이에 대한 안타까움과 걱정으로 하루를 보내야 하는 이른둥이 부모님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2004년부터 지원사업으로 지금까지 모두 1,600여 건의 이른둥이 초기입원치료비, 재입원치료비, 재활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기부자의 정성과 바램을 담아 이른둥이들이 새 생명을 얻고 웃음을 되찾았습니다.

사업명 : 이른둥이 재활치료비 지원사업

 

지원대상

– 출생체중 2.5kg 미만 또는 출생주수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6세 이하 이른둥이
– 현재 재활치료 중이거나 재활치료 계획이 명확한 이른둥이
–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당해년도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에 해당하는 가정
– 상기 조건과 동일한 외국인근로자 가정에서 태어난 이른둥이

지원내용

지원 항목
  – 병원 : 재활의학과 진료항목
  – 복지관 : 물리치료, 작업치료, 운동치료, 언어치료, 인지치료, 수치료 6가지 항목
  – 보조기 및 사설기관 치료비, 복지관 상기 항목 이외 항목지원불가 

지원 금액
  – 최대지원금 150만원 범위 내 실비 지원 

지원 차수
  – 만 6세까지 2회 지원가능
  – 2차 지원여부는 1차 지원종료 후 재심사 과정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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