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 및 가족 지원사업

모든 범죄에는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지만 범죄로 인한 상처는 모두에게 남겨집니다. 피해자는 범죄로 인한 1차적 피해 외에도 ‘내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이 아닐까’라는 죄책감과 주위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수치심을 느끼며 범죄 이전의 삶을 지속하기가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범죄로 인한 피해는 피해자 당사자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피해자 가족 모두가 함께 짊어지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장애나 사망으로 인해 생활고에 시달리는 한편, 심리적인 트라우마로 가족들 간의 관계가 단절되기도 하는 등 2차적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피해자 및 피해가족의 아픔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또한 같은 마음을 가진 특별한 기부자가 있습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불의의 사고로 어린 딸아이를 먼저 보낸 부부가, 같은 아픔을 겪고 있을 이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미연이의 수호천사 기금>으로 강력범죄 피해자 및 피해가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업명 : 범죄피해자 및 가족 지원사업

 

지원대상

협력기관인 법무부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의 추천을 받은 피해자 및 가족

지원내용

생계보조비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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