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고등학교 꼴찌 졸업이 학력의 전부인 대니 서. 그러나 세계는 그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청년’ 이라는 격찬을 보냈습니다. 열두 살 생일날 23달러를 가지고 만든 ‘지구 2000’이라는 단체는 창단 8년 후 회원 수 2만 6천명에 이르는 미국의 가장 큰 청소년 환경단체로 성장했고 그는 ‘지구에서 가장 경이로운 22세 청년’이라는 자랑스러운 칭호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세계가 격찬 하는 젊은 환경운동가 대니 서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열두 살 어린 소년의 환경운동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주고 지원해 주는 사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청소년은 ‘문제’가 아니라 ‘자원’입니다.

교과서와 수식만으로 세상을 배우기보다는 자신이 오고가는 곳에서 함께 숨 쉬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고민할 줄 아는 세대, 조금은 서툴고 느리지만, 충분히 자신을 바라보며 남을 배려하고 사회를 고민할 줄 아는 세대, 우리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새로운 ‘Change Maker'가 되기를 꿈꿉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의 환경과 미래를 위해 스스로 실천하고, 변화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사업명 :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 지원사업

 

지원대상

일반학교 또는 대안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탁학교, 홈스쿨링 등을 하고 있는 청소년으로 스스로 모임을 계획, 조직하여(생태, 평과, 인권, 나눔, 돌봄, 미디어 문화활동 등) 청소년 시민활동 및 창의적인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혹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와 사회변화를 위해 즐겁게 활동하는 최소 3명 이상 청소년, 청년 모둠

지원내용

– 지원단체 : 10모둠 이내
– 지원내용 : 단체 당 2,000,000원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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