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위한기금

기금출연자 :
익명을 원한 기부자
기금출연일 :
2001 ~ 2016
지원사업 :
MAINS 아시아활동가교육지원사업 , 변화의시나리오 활동가재충전지원사업 , 공익과대안특별배분

[관련태그]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비영리 단체들을 위하여…

<내일을 위한 기금>'은 익명의 기부자님이 아름다운재단에 위임하신 돈 10억원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을 믿고 기금을 기탁해주신 기부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회복지 현장과 시민단체에서 공익을 위해 땀흘려 헌신하는 활동가들이 지치지 않고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해 우리 사회에 더 큰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공익활동가는 사회복지현장과 시민사회단체의 실무자를 통칭하는 말로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인력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낮은 임금과 열악한 조건에서 힘겹게 일하고 있으며 이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그리 높지 않은 편입니다. 공익활동영역에서는 경력이 쌓여도, 어려운 경제상황이 반복되며 활동을 위한 기력마저 소진(Burn out)된다는 느낌이 남습니다. 공익활동가들이 있었기에 우리 사회는 급속한 발전의 과정에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작은 배려를 잃지 않을 수 있었고, 짧은 기간 안에 민주주의와 인권, 환경 등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공익활동가에 대한 지원은 개인의 이익이나 특정 기업의 이익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신한 활동가에게 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감사이자 우리 사회의 내일을 위한 최선의 투자가 될 것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