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향숙의섬기금

기금출연자 :
강금실
기금출연일 :
2005 ~ 2009
지원사업 :
모현호스피스 지정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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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합니다.

前 법무부장관 강금실 님의 지인인 故 유향숙씨는 1981년부터 신촌에 ‘섬’이라는 카페를 열어 방황하던 많은 젊은이들과 문화예술인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주었으며, ‘섬’을 자주 찾았던 지인들로는 김정환, 성석제, 공지영, 김인숙, 현기영 등의 문인들이 있습니다. 前 법무부장관 강금실 님이 젊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기금입니다.

<유향숙의섬기금>은 강금실님이 세상을 떠난 친구 유향숙씨를 기리는 마음으로 조성하는 추모기금으로, 생전에 문인을 꿈꾸었으나 생계를 위해 생업전선을 벗어나지 못했던 친구 유향숙씨의 안타까운 삶을 떠올리며 젊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려는 취지를 가지고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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