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원당100년생각기금

기금출연자 :
윤영석, 이윤선, 윤홍걸, 윤준걸
기금출연일 :
2007 ~ 진행중
지원사업 :
소외아동소원이루기사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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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술을 펴는 사람은 자신의 명예나 사욕에 앞서 진정한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다." - 춘원당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춘원당 한방병원은 187년이란 긴 세월을 가업으로 계승되어 오면서 선대로부터 내려오는 의료인의 자세에 대한 가르침을 갖고 있는 곳입니다. 의술에 대한 先代의 신념을 전수받은 7대 원장 윤영석님과 부인 이윤선님 께서는 결혼 25주년인 은혼식을 기념하여 대대로 지속되는 샘물같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아름다운재단에 기금을 만드셨습니다. 가업을 잇기 위해 한의학 공부 중인 두 아들도 조금씩 용돈을 보태어 가족이 모두 참여하는 가족기금으로 만들어진 <춘원당100년생각 기금>은 춘원당家의 정신과 나눔의 철학을 담아 대대로 지속될 것을 희망하는 기금입니다. 춘원당 한의원 http://www.cwd7th.com/

1847년부터 7대에 걸쳐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춘원당 한방병원의 원장 윤영석 님은 오랜 가업을 통해 형성된 부는 마땅히 사회로 환원되어야 한다는 신념대로 평소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돕는 나눔을 실천하던 중 가족의 철학을 담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아름다운재단에 기금을 만드셨습니다. 춘원당 한방병원은 “의술을 펴는 사람은 자신의 명예나 사욕에 앞서 진정한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다”라는 춘원당 정신에 입각해 병원을 크게 확장하는 것 보다는 병을 잘 치료하는 한의사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기며 오랜 세월 대로변도 아닌 골목 깊숙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병원입니다.

<춘원당100년생각 기금>은 윤영석 원장님 개인의 나눔 이전에 200년 가까이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춘원당의 정신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금으로서 춘원당 의술의 역사가 향후 나눔의 정신과 함께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성되어 건강한 미래세대 양성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사업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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