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문화총서 5    [로빈후드 마케팅]이 발간되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다섯 번째 기부문화총서 ‘로빈후드 마케팅’이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책은 비영리조직(사회복지, 시민사회) 뿐 아니라 공익마케팅에 관심있는 홍보, 마케팅 전문가나 관련학과 학생들에게 유용한 실용서입니다.
공익마케팅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이나 소속단체의 마케팅을 업그레이트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제 로빈후드 마케팅으로 공익마케팅을 시작해보세요.

“나는 기업들의 노하우를 공익사업에 적용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그것이 아주 가치 있는 노력이라고 확신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생각에 지금 이 책까지 쓰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대규모 공익단체의 리더로부터 마케팅 전략에 익숙하지 않은 자원봉사자들에 이르기까지, 나는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기업들의 노하우를 이해하고 그들은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나의 노력이 그들에게 분명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해 본다. 그것은 기본적인 마케팅 개념들을 이해하고 이를 실천함으로써 성과를 크게 올렸던 많은 공익단체들을 이미 두 눈으로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다.”
– 저자 캐티야 안드레센(Katya Andresen)의 글 중에서

저자소개 : 캐티야 안드레센(Katya Andresen)은 현재 인터넷 기반의 비영리 자선단체인 ‘네트워크포굿(Network for Good)’의 마케팅 부사장(COO Chief Operating Officer)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은 물론 동유럽과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수많은 공익단체에서 일을 하는 동안, 그녀는 로빈후드 마케팅 법칙을 개발하게 되었다. 또한 로이터와 AP 등 유명 방송사의 특파원으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사회적인 문제들을 목격하고, 이를 해결하는 공익단체들과 인연을 맺었다. 오늘도 그녀는 여러 공익단체들을 지원하고자 하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첫 장부터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다. 공익사업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여러분 주위에 공익단체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사다 주도록 하자. 놀랄만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세스 고딘, <보랏빛 소가 온다>의 저자

지나친 표현이라고 할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의 비영리단체들은 그동안 경영되지 않았다. 경영의 요체는 효율성의 추구로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인데 우리의 비영리단체들은 그동안 자선 또는 공익사업이라는 미명아래 일상적으로 관리되어왔을 뿐 대부분 효율과는 거리가 멀게 운영되어 왔다는 의미에서이다. 로빈후드 마케팅은 마케팅전략을 비영리의 틀에서 쉬운 언어로 설명하고 있다. 모든 비영리단체 종사자들이 이 책을 통해 성공적인 마케팅전략을 수립하기를 기원하면서 일독을 권한다.
– 예종석, <활명수 100년 성장의 비밀> 저자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장)

아무리 좋은 메시지라고 해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사회를 변화시키는 메시지를 전하는 비영리단체들에게는 더더욱 어렵고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 책은 해외의 기업과 비영리조직의 마케팅 성공사례를 통해 비영리단체들이 가야할 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박원순(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 총서명 : 로빈후드 마케팅: 기업전략에서 발견한 10가지 공익마케팅 법칙
■ 총서명 : (원제 : Robin Hood Marketing: Stealing Corporate Savvy to Sell Just Causes)
■ 저자 : 캐티야 안드레센(Katya Andresen) / 번역 – 박세연 / 출판사 – 열음사
■ 가격 : 14,000원 / 구매 : 인터넷서점(알라딘 등), 오프라인서점(교보문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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