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교육센터 씨앗 속 사과 개소식 및 GS칼텍스 기금 전달식

“사과 속 씨앗은 셀 수 있지만,
씨앗 속 사과는 셀 수 없다.“
-존 에이브렘스의 소설 ‘사우스 마운틴 이야기’ 중에서-

우리는 미래세대가 가진 나눔의 힘을 믿습니다.

나눔교육의 발돋움을 나눔교육센터 씨앗 속 사과 가 열리던 4월 4일,
북촌미술관에서는 이제까지의 나눔교육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나눔교육의 미래를 그려보는 소박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 나눔교육을 돌아보는 영상,
감동적인 사연과 아이들의 나눔수업
작품으로 채워진 작은 전시회,
나눔교육 전문위원, 도움위원 및
연구회를 소개하고 나눔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직접 준비한 축하공연 등
화려하지 않지만 따뜻한 순서들로 채워진 시간들이었습니다.

더불어 이날은 GS칼텍스(대표 허동수)의 기부금 1억 5천만원 전달로
향후 나눔교육의 주요한 씨앗을 파릇파릇하게 틔울 <나눔교육기금>이 준비될 수 있었습니다.
GS칼텍스의 나눔으로 더욱 알찬 나눔교육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존 에이브렘스의 소설 ‘사우스 마운틴 이야기’에 나오는
글귀에서 가져온 ‘씨앗 속 사과’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의 마음에
나눔의 씨앗을 심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그리고 나눔교육을 통해
나눔의 씨앗이 민들레 홀씨처럼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
GS칼텍스 http://www.gscalte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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