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세밑, 아름다운 재단 간사들은 길 위에 섰습니다. 지난 한해 왔던 길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성긴 눈발 맞으며 되새겨 보았습니다. 2002년 아름다운 재단은 길 위에서 희망을 찾으려 합니다. 길 위에서 만나는 정겨운 세상 풍경과 세상 사람들, 그 속에서 놓칠 수 없는 희망이 숨어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2002년 더욱 열심히 땀흘리며 뛰겠습니다. 힘찬 새해에는 마음에 담고 계시는 많은 소망들이 원하는 만큼 바라는 대로 꼭 이루어지길 마음깊이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1년 12월 31일 아름다운 재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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