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너무 소중하고 출중하였지만, 모두 채용하지 못해 못내 아쉽습니다.
한 분 한 분 능력의 우월보다는 현재 우리 재단이 필요로 하는 직무역량, 조직 내에서의 포지션, 팀원과의 시너지 등 아름다운재단의 내부 역동과 관련된 고려를 하다 보니 당장 여러분과 함께 하기보다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넓은 아량으로 아름다운재단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에 동료로, 혹은 파트너로, 혹은 기부자나 지지자로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재단을 애정의 눈길로 바라보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면접에서 보여주신 아름다운재단에 대한 기대, 의견은 소중히 받아들여서 앞으로의 활동에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찾아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ㅁ 최종합격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영사업국 : 인사행정팀 이*운

ㅁ 문의 : 입사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apply@beautifulfund.org |02-6930-4516 |아름다운재단 인사행정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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