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아, 이젠 희망입니다 교보생명과 아름다운재단, 5년간 30억 규모로 미숙아 지원사업 실시 저소득 가정의 1.5kg 또는 30주 미만의 미숙아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 지원 지원 사업과 더불어 제도 개선 위해 노력

1. 교보생명주식회사(대표이사 신창재)와 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증)은 오는 8월 17일(화) 오전 10시 30분 광화문에 있는 교보생명 본사에서 미숙아 지원을 위한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약정식을 갖는다. 2. 오는 9월부터 5년 계획으로 시작되는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지원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및 150% 차상위 계층 중 30주 미만 또는 1.5kg 미만의 미숙아를 출산한 가정을 주요 지원대상으로 한다. 매월 약 10명을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본인이 부담하는 병원비의 50%이며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3. 또한 전문 웹사이트를 구축해 미숙아 출생과 양육 시 필요한 정보, 미숙아 치료 병원 현황, 커뮤니티 활동 등을 제공하고, 미숙아 관련 지원 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다. 4. 미숙아 지원을 위한 정부정책 견인 및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미숙아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음악회, 미숙아 지원 모금 이벤트, 돌잔치 등의 행사와 미숙아 지원 사례 발표 및 모자복지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5. 위와 같은 아름다운재단과 교보생명의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는 저소득 미숙아 가정에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미숙아들이 건강한 생명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미숙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와 함께 지속적인 제도변화를 견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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