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희망, 사랑 담아 떠나는
오필승코리아원정대의 아름다운 독일 원정 이야기

– 소외아동청소년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오필승코리아원정대
 6월 12일~ 25일(13박 14일)까지 독일원정 떠나

– 독일월드컵 축구 관람 외에 독일 장애인단체, 유소년축구클럽 축구팀과의 축구경기, 대한민국 홍보사절단 역할로 독일학교 방문, 기타 독일 문화, 역사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참여

 아름다운재단과 우리홈쇼핑은 축구 활동을 통해 꿈을 키우는 소외, 장애 아동청소년과 일반인 서포터즈 총 37명으로 오필승코리아원정대를 구성하여 6월 12일 ~ 25일까지 13박 14일 일정의 독일 원정체험을 떠난다. 이들은 어려운 환경으로 인한 경제 문화적 소외감을 극복하고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 위해 독일 원정 기간 동안 2006년 독일월드컵 한국 경기 관람 외에도 독일 단체와 축구 경기, 한국 문화 소개 등의 의미있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 할 예정이다.

<활동내용 소개>

◆ 독일 현지에서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열 두 번째 응원 선수
오필승코리아원정대는 독일 현지에서 중앙 대학교 응원단장 출신인 오필승코리아원정대 서포터즈 김희준씨(24)의 응원 지휘를 따라 국가대표팀의 3경기(토코, 스위스, 프랑스 전)를 관람하며 대한민국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들은 독일 현지에서의 응원을 위해 이미 지난 5월 26일에 있었던 국가대표 친선축구경기 시 공동 응원을 펼치며 호흡을 맞춘바 있다. 축구공 모양의 모자와 같은 재밌는 응원도구를 활용하고 청각장애우 원정대원과 함께 하기 위한 수화 응원 등도 준비하였다. 오필승코리아원정대는 홈그라운드가 아닌 해외 경기장에서 뛸 축구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경기 진행 동안에는 한 번도 자리에 앉지 않고 뜨겁게 응원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 월드컵 안에 작은 월드컵
원정대원들은 축구활동을 통해 꿈을 키우고 있는 아동청소년들로 구성되었기에, 이들로 별도의 축구대표팀을 구성, 독일 현지의 장애인 축구단, 유소년 축구클럽, 청각장애우학교 축구단을 방문하여 3번에 걸쳐 실제 친선 축구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장애, 비장애, 여자 선수 등 다양한 인원으로 구성된 원정대 축구팀은 팀내 수비수와 공격수 등 각자의 역할을 정하고, 대한민국 대표로 또 하나의 월드컵을 치르는 마음을 가지고 승리하리라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 장애인작업장 장애인 스포츠 팀 Bebra팀과 친선경기 (6/15) @ 풀다
– 독일유소년축구클럽 팀(SV IHW Alex 78 e.V) 친선경기 (6/20)@ 베를린
– Samuel – Heinicke 언어장애특수학교 축구팀 친선경기 (6/22) @라이프찌히

◆ 자랑스런 대한민국 홍보 사절 원정단
오필승코리아원정대는 독일원정기간 동안 독일 현지인을 만나거나 관련 행사로 독일인 학교 및 단체 방문 시 한국을 소개하는 홍보사절단의 역할을 담당하려 한다. 이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늘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위치에 있었던 아동들 본인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홍보사절단으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 Anne-Frank 학교 (<a “http:=”” www.gesamtschule.havizbeck.de”=””>www.gesamtschule.havizbeck.de) 방문 (@하빅스벡)
독일월드컵 기간 동안 한국을 응원국가로 선택한 학교를 방문하여 한국에 대한 소개와 문화친선교류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한국의 응원 문화인 대한민국 오필승코리아 구호 제창과 꼭지점 댄스도 함께 배우고 춰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 주독한국대사 초청 오찬 자리 참석 (6/18 @라이프찌히)
이수혁 주독한국대사께서 오필승코리아원정대원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대한민국 홍보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치하하는 자리로, 라이프찌히에서 있을 프랑스 경기 전 점심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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