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표 김영희 PD, 공익단체 활동가 위한 특별한 강의 나선다

– 아름다운재단 해피빈, 공익의 색다른 발견과 상상력 자극하여 공익단체 활동가의 기를 채워주기 위한 기찬특강 마련
– 6월 26일 오후 1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 공익단체 활동가 100여명 참석 예정

2007년 6월 25일.

느낌표 등 공중파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신선하고 다양한 공익 메시지를 전달해온 MBC 김영희 PD가 공익활동가들을 만나는 특별한 강의 시간을 갖는다.

6월 26일 아름다운재단 해피빈(happybean.naver.com)이 공익단체 활동가들을 위해 마련한 “기찬특강-공익의 색다른 발견” 강단에 서는 김영희 PD는 ‘상상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그는 방송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가, 창의적 프로젝트의 기획과 추진은 어떻게 하는가,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등을 풀어냄으로써 색다른 시각으로 공익활동가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될 것이다.

이날 김영희 PD에 이어 기찬특강 두 번째 시간에는 항상 새로운 시도와 공익을 접목하는 프로젝트 디자인 그룹 노네임노샵의 김건태 디자이너가 디자인으로 만나는 세상에 대한 철학, 공익과 접목한 디자인 사례 등을 강의하게 된다.

아름다운재단 해피빈팀 황선미 팀장은 “공익활동은 대중의 관심과 지지가 있어야 한다. 공익활동가들이 빠르게 변하는 트렌트를 파악하고 발상의 전환과 새로운 시각을 갖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이번 특강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기찬특강의 취지를 설명했다. <끝>

1. 특강 개요

● 일 시: 2007.6.26(화) 13:00~17:30
● 장 소: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첨단강의실
● 참가자: 공익단체활동가 100여명
● 참가비: 접수기간 중 해피빈을 통한 기부 6,000원 이상
● 주 최: 아름다운재단, 해피빈 공동

2. 강의 자세히 보기

첫 번째 발견 : ‘상상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 -몰래카메라에서 !느낌표까지
김영희(MBC PD)

방송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사람들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가, 창의적 프로젝트의 기획과 추진은 어떻게 하는가,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힌것은 무엇인가 등을 생각하고 이야기해본다.

두 번째 발견 : noname noshop 프로젝트 디자인 – 노네임노샵의 디자인철학 그리고 공익의 실제(부제)

noname : 너무 많은 주어진 이름 너무 부족한 찾아야 할 이름
noshop : 너무 많은 주어진 상품 너무 부족한 찾아야 할 상품
noname noshop : 이름 없는 것들의 이름 만들기 상품이 될 수 없는 것들의 상품 만들기
김건태(노네임노샵 디자이너)

노네임노샵의 디자인과 만나는 세상에 대한 철학 그리고 실제 공익과 맞닿은 사례를 만나보고 직접 디자인제품을 현장에서 만들어본다.
01. 서교동 365번지 나는 이 건물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 재개발에서 재발견으로
02. 00마켓 – 개인의 사소하고 작지만, 소중한 00을 소통하기를 바랍니다.
03.이면공작시나리오 – 자기자신의 사회적 이름으로
03. HELP-Y CHRISTMAS / HELP-Y NEW YEAR – 크리스마스의 또 다른 기억
04. 남산 – 남산을 주관적으로 경험하시오
05. HAMADRYADES – 이름모를 나무들의 숨어있는 정령들
06. HAINUELLE – 자연과 인간의 정교한 유사성
07. 세밀화 작업실 – 자연을 누리기 위한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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