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워런버핏이 있다면 한국엔 시민모금가가 있다!

– 시민이 중심이 되어 자신만의 방법으로 모금활동을 하는 시민모금가
– 자영업, 대학교수, 사회복지사, 치과의사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모금활동 진행
– 새로운 기부문화의 패러다임 제시
 

1. 시민모금가란?
시민이 중심이 되어 자신만의 방법으로 다양한 모금활동을 만들어 가는 사람으로 총 32명이 시민모금가로 활동       중! 

2. 시민모금을 하는 까닭
공익단체에서 근무하는 활동가들의 재충전을 위한 기금(=‘내일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시민모금 실시. 1인 당 최대 50만원을 목표로 총 1,600만원을 모금해 공익활동가의 연수와 교육을 지원할 계획

3. 시민모금가 활동기간
2006년 7월 ~ 8월 두 달간

4. 시민모금가의 활동 소개
① 오완금 (자영업, 서울)
– 여름철 냉방비 10% 이상 절약, 사용량은 14.6% 절감하고 금액은 14% 절감
– 주위 사람들도 함께 여름철 냉방비 절약에 동참하도록 하여 기금 모금
② 박정용 (치과의사, 청주)
– 환자들을 잘 치료한 뒤, 치료를 잘 받았다고 생각하면 ‘내일을 위한 기금’에 동참해달라고 하고 치과에서도 환자들이 기부한 만큼의 금액을 매칭하여 기금 모금
③ 배동민 (고등학교 1학년, 서울)
– 도보통학으로 버스비 절약. 같이 통학하는 친구에게도 협조 요청하여 함께 모금
– 주말농장의 텃밭을 가꿔 거기서 나오는 야채를 이웃주민들에게 판매하여 기금 모금
④ 정동숙 (홍보대행사 근무, 경기)
– 1석 3조 다이어트 모금. 다이어트 목표를 설정하여 목표 달성시마다 일정 금액 적립 후 모금
– 다이어트 성공 후 멋진 드레스를 입고 주위 사람들과 함께 조촐한 기금 모금 파티 마련
⑤ 우정수 (사회복지사, 강원)
–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과 함께 시민모금 활동 진행. 아이들에게 “도움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함
⑥ 백관호 (대학교수, 충남)
– ‘내일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한 시민모금펀드 조성 
– 한 달 뒤 펀드수익의 반은 투자자에게 배분하고, 나머지 반은 ‘내일을 위한 기금’에 사용

5. ‘내일을 위한 기금’ 소개
공익단체 실무자의 재충전을 위한 연수 및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우리사회의 내일을 만드는 사람들이 더 큰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내일을 위한 기금 소개  <a “http:=”” www.beautifulfund.org=”” foundation=”” main=”” innerlink.jsp?c_url=”/foundation/main/babun.jsp@c_no=002015002*fu_no=5*ft_no=22&c_no=002015002&c_target=1″”>자세히 보기 ☞

* 문의 : 아름다운재단 1%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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