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규모 모금 콘퍼런스 개최

– 2팀의 해외강연자와 30여 명의 국내강연자가 만드는 최대 규모 모금 컨퍼런스

– 변화되는 미디어 환경에 비영리단체들이 나아가야할 방향 제시

 

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증)은 2011년 11월 29일과 30일, 양 일에 거쳐 용산구 효창동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3회 비영리컨퍼런스 <디지털 모금과 스마트 홍보>를 개최한다. 아름다운재단 비영리콘퍼런스는 국내 유일의 최대 규모 공론의 장으로 정평이 나있다. 올해는 비영리실무자 300여명과 2팀의 해외강연자 및 30여명의 국내강연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시대의 도래와 소셜네트워크의 등장으로 1인 미디어와 소셜미디어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비영리단체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또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비영리콘퍼런스는 온라인 모금 전문가인 닉 알렌(Nick Allen)에게 전수받는 ‘해외의 온라인 모금 트렌드’ , 사진작가 조선희, 광고전문가 박웅현을 통해 듣는 ‘스토리텔링기법’, ‘광고홍보 전문가들의 컨설팅’ , 비영리성과측정의 세계적 전문가인 John Rocca(The Rensselaeville Institute)의 ‘측정가능한 성과를 지향하는 비영리단체 활동의 프레임워크’등 4개의 매인 강연 외에도 총23개의 세션으로 구성했다.

 

그 밖에도 특별행사로서 한국 최초로 시도되는 ‘실패의 변’시간에서는 5개의 단체들의 온라인 모금과 커뮤니케이션에서의 뼈아픈 실패경험을 미국의 ‘FailFare’라는 유쾌한 파티의 형식을 빌어 공유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비영리단체의 이사진만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비영리단체에서의 이사진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조명한다.

 

박상증 아름다운재단 이사장은 “소셜네트워크의 등장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한 소통 환경의 변화는 비영리단체들에게는 최고의 기회라 할 수 있다” 며 “비영리단체의 성격과 현실에서 바로 적용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제3회 비영리콘퍼런스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모금의 전략과 소통의 방법을 공유하는 의미 있고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 사업명 : 제3회 비영리컨퍼런스 – 디지털 모금과 스마트 홍보

● 일 시 : 2011년 11월 29일(화)~11월 30일(수), 09시부터 18시까지

● 장 소 : 백범김구기념과 (6호선 효창공원앞역 1번 출구 효창운동장 방향 직진)

● 주 최 : 아름다운재단

● 후 원 : 재단법인해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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