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0일 공식 취임… 2002년부터 아름다운재단 이사로 활동하며 인연 맺어

“아름다운재단 모든 사업은 ‘사람다운 세상’ 위한 도전…사회 양극화 속에서 역할 다할 것”

 

박희옥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가 지난 7월 20일 취임했다.

박희옥 상임이사는 창립 초기인 지난 2002년부터 아름다운재단 이사로 인연을 맺고 있다. 현재 아름다운재단 이사 중 가장 오랫동안 참여하고 있다.

박 상임이사는 농업회사법인 ㈜한마루, ㈜원더스페이스, ㈜한솔교육 등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또한 1970년대에는 유신정권에 반대하다 옥고를 치렀으며 지난 2014년 재심에서 35년만에 무죄를 선고받기도 했다.

박희옥 상임이사는 “아름다운재단의 모든 모금과 배분사업은 시민들의 힘을 모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도전”이라면서 “사회 양극화가 날로 심해지는 지금의 현실에서 아름다운재단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소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00년 8월에 시민들의 참여로 설립한 아름다운재단은 ‘함께 사는 사회로 가는 나눔의 생활화’라는 비전과 ‘시민공익 활동을 키워가는 창의적 서포트 재단’이라는 미션으로, 매년 40여 개 사업에 80여 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첨부 이미지 : 박희옥 아름다운재단 신임 상임이사

아름다운재단 박희옥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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