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음악이 주는 즐거움은 같아요”
아름다운재단, 엔씨소프트와 함께 『제3회 아름다운콘서트』

– 3천명 초청, 개인 기부자들이 만나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로 자리 잡아
– 10월 29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려
– 엔씨소프트 3년째 아름다운콘서트 전액 후원

2006년 10월 25일, 서울 –

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증)이 엔씨소프트(대표이사 김택진, <a “www.ncsoft.com”=”” target=”_blank”>www.ncsoft.com)와 함께 가을밤의 정취와 음악 속으로 기부자들을 초청하는 “아름다운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3년째 맞이하는 “아름다운콘서트”는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던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여는 콘서트로서, 나눔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기쁨과 유대감이 음악을 매개로 한 층 높아진다는 평가 속에 아름다운재단의 기부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 콘서트 행사비 전액을 3년째 지원하고 있는 엔씨소프트의 이재성 이사는 “엔씨소프트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펼치고 있는 기업인만큼 기부자들이 음악과 문화를 즐기며 나눔의 뜻을 공유하는 이 콘서트를 후원하는 것이 엔씨소프트로서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며 아름다운콘서트 후원의 의미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004년부터 3년 동안 아름다운콘서트 개최와 희망네트워크 기금(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기금)으로 총 9억 원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아름다운변화@1%나눔’. 개개인의 1%나눔이 모여 큰 힘이 되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에 조금씩 아름다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아름다운재단은 이날 콘서트에서 월급의 1%, 용돈의 1%, 가게 수입의 1%, 금연의 1% 등 아주 작은 것이라도 자신이 나눌 수 있는 것을 기꺼이 쪼개고 나누어온 기부자들의 나눔이 모여서 이루어낸 아름다운 변화들을 영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콘서트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이은미, 빅마마, 이한철 등 세대를 초월하여 사랑받고 있는 뮤지션들이 출연하며, 아름다운재단의 기부자이기도 한 박경림씨가 MC를 맡아 진행한다. 또한 콘서트 부대행사로 나눔장터가 열려 기부자들의 기부물품과 (주)예슨퍼슨스에서 기부한 캐주얼브랜드 마루의 T셔츠 현장판매가 이루어진다. 나눔장터의 판매수익금은 ‘홀로사는 노인’ 기금으로 적립되어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콘서트는 경희대학교 네오르네상스문명원에서 2천여만 원 상당의 장소 대관료를 후원하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게 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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