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 2006 공익시상 공모 “아름다운 사람을 찾습니다”

– ‘나’가 아닌 ‘남과 우리’를 위하는 남다른 가치를 추구하고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우리 사회가 격려와 박수를 보내는 공익시상제도.
– 활동가부문, 일반시민부문, 숨은의인부문 등 3개 부문으로 11월 17일까지 공모

2006년 10월 27일, 서울

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증)에서 2006 「아름다운 사람들」공익시상의 대상자들을 공모한다.

아름다운재단에서 올해로 3회째 운영하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공익 시상은 자신보다는 남을 위해, 나 혼자 잘사는 것보다 우리가 함께 잘사는 사회를 위해 묵묵하게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여 격려와 박수를 보내는 시상제도이다.

추천대상은 이웃과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 자산 등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일하는 사람, 공익을 위한 소박한 실천이라도 묵묵히 지속하는 사람 등이 해당된다.

「아름다운 사람들」공익시상은 심산활동가상(활동가부문), 민들레홀씨상(일반시민부문), 빛과소금상(숨은의인부문) 등 3개 부문으로 시상한다.

활동가부문에 주어지는 심산활동가상은 풀뿌리단체에서 활동하는 상근자로 일하며 고유의 신념과 가치를 실현해온 사람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일반시민부문의 민들레홀씨상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이나 자원활동 등을 통해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일반인에게 시상한다. 또한 숨은의인 부문의 빛과소금상은 타인을 위해 희생하다가 신체 상해를 입거나, 두드러진 공익제보를 한 사람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3개 부문의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패와 기념 반지,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서울그린트러스트의 후원으로 수상자들은 뚝섬 서울숲에 수상자들의 사연과 이름을 적은 나무심기가 이루어지게 된다.

아름다운재단은 11월 17일까지 시상 대상자들을 공개모집하며, 1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30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www.beautifulfund.org)에서 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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