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향 한의원, 나눔의 병원에 동참”
       소외 여성의 무료진료와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자향 한의원.

아름다운재단(상임이사 윤정숙)은 자향 한의원(대표 이상복)과 함께, 지난 3월 3일에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나눔의 병원’ 약정식을 가졌다. 전국 12개의 지점을 갖고 있는 자향 한의원은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소외 여성들의 무료진료를 진행하며, 한의원의 수익 일부 또한 기부하여 그늘진 세상에 빛이 되어주기로 약속하였다.

‘나눔의 병원’이란 아픈 사람의 치료뿐만이 아닌, 병원에서 따뜻한 나눔까지 이루어지는 곳으로써,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거나 무료 진료를 행하는 곳을 말한다. 

자향 한의원은 현대인에게 결여된 해독과 자연 면역 능력을 증강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특화 영역을 개척한 한의원으로써 각 지점을 ‘나눔의 병원’으로 정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모자가정 어머니들과 미혼모들에게 무료 진료와 한약을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수익의 일부를 매월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기로 하였다.

현재 전국에 나눔의 병원으로 가입하여 정기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는 병원이 한의원 포함 하여 40여 곳이 있으며, 매월 수익의 1%를 기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무료진료 까지 실시하여 있다. 아름다운재단에는 이러한 나눔의 병원 외에 나눔의 가게, 나눔의 학원, 나눔의 택시 등의 이름으로 전국 1000여 곳이 1%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 1% 나눔 참여 문의 02) 76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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