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8세대 정보화 격차 해소, “Bigi지기”가 간다! (주)KTF 정보화 격차 청소년들을 위한 “Bigi지기” 기금 마련 임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정보화 인프라 구축과 교육, 정보화캠프 실시 올 연말까지 매월 1천만 원씩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 

(주)KTF(대표 남중수)와 아름다운 재단(이사장 : 박상증)은 저소득 청소년 정보화 교육 지원 및 정보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7월 30(수) 오전 11시 30분 KTF 본사에서 “Bigi 지기 기금” 조성 협약을 맺는다. 1318을 형상화해서 만든 Bigi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KTF의 대표적 브랜드 중 하나로서 KTF 홍보팀 이옥향 과장은 “Bigi의 주 이용고객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Bigi지기 기금을 통한 공익연계마케팅을 실시함으로서 사회적 환원의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Bigi 지기 기금“은 정보화 소외 계층인 저소득 청소년들의 정보화 교육 지원 및 자활 토대 마련을 위한 기금으로, 매월 1곳의 저소득 청소년 대상 공부방이나 비인가 대안학교를 선정해 정보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컴퓨터, 인터넷 전용선, 스캐너 등 관련 기자재 등을 지원하고, 방학을 이용해 국 내·외 정보화 지역을 탐방 체험하는 정보화 캠프를 실시하게 된다. 이를 위해 (주)KTF는 올 연말까지 매월 1천만 원씩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기로 하였다.  또한 (주)KTF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실시되고 있는 자원봉사의 날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지원 시설의 컴퓨터 설치는 물론 장판 도배 등 컴퓨터 방 환경조성과 정보화교육 자원봉사 (PC교육, 홈페이지 제작 등)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과 수혜 청소년을 1:1로 결연 시켜주는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소외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정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현재 전국적으로 청소년 대상 공부방 36곳을 비롯, 15개의 비인가 대악학교, 20개의 청소년 자활지원관이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학 및 취업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 그러나 이들 대다수는 열악한 재정과 낙후된 시설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부방의 85%가 평균 5대 미만의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나마도 대부분 366 기종으로, 이중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는 35%에 불과하다. 또한 이들에게 정보통신 교육을 실시할 교사(자원봉사자)의 수도 절대적으로 부족해, 이들의 정보화 격차의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련된 이번 (주)KTF와 아름다운재단의 “Bigi 지기 기금”은, 자립을 위한 정보통신 분야의 진로교육과 정보화 인프라에 목마른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단비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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