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가장 연약해보이는 싹이
콘크리트도 비집고 자랄만큼
강인하다는 것!
중력을 거스르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매거진 ‘싹’은 기울어지는 세상에 맞서
무엇이든 해보려는 시도들을 모아
마음 속 싹을 틔웁니다.
고진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이용찬 |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팀장
유화영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박주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한부모여성 재기 지원사업한부모여성은 자녀 양육과 생계, 자립까지를 오롯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실직이나 질병과 같은 예기치…
지금 떠올려보는 일의 소중함 매년 4월이 되면 첫 직장에 들어갔을 때가 떠오릅니다. 갑자기 직장인이란 타이틀을 받은 것도 어색해죽을 것 같았는데요.…
길 위의 청년 감지하기 노숙은 단순히 물질적 손실을 넘어선 ‘장소’가 사라지는 상태다. “내가 있어도 괜찮은 자리”이자 “내가 돌아올 수 있는…
아름다운재단 '공익콘텐츠 제작 지원사업'공익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변화의 시나리오 스폰서 지원사업'을 개편해 새롭게 선보이는 사업입니다. 작지만 중요한 사회 문제를 다루는 공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