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환경영역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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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도전의 시작

지구

문제 발견

교실

유해물질의 심각성

교실

유자씨앗의 결심

머나먼 우주,
어느 행성이 있어요.

이 행성은 우주 곳곳
유해물질 문제
해결하고 있죠.

그러던 어느 날,
지구가 유해물질로

힘들어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유해물질 해결사
보내기로 결정합니다.

바로,

해물질로부터
유로운
환경을 만드는
유자씨앗이죠.

유자씨앗은

유해물질 문제를
해결하라는 특명

잘 마칠 수 있을까요?

'어? 저게 뭐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불씨가

지구로 다가옵니다.

우주복을 입고 있는
유자씨앗이네요!

지구의 유해물질 문제
해결하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왔어요.

이제부터 유자씨앗은

지구의 유해물질 문제확인하러

여정을 떠납니다.

유자씨앗은 산과 바다,

하늘과 도시 곳곳을
돌아보았어요.
그곳에서 많은 유해물질
문제를 발견했어요.
역시 지구 환경좋지 않았어요.
집 안은 물론 집 밖까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었죠.

그 중에는
어린이가 생활하는

학교도 있었어요.

학교에 도착한 유자씨앗은
충격
을 받았어요.
책상, 의자, 사물함, 칠판 등
유해물질이 포함된 물건
어린이가 아무 의심없이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유자씨앗은 내심 믿고 있었어요.
‘어린이가 있는 공간이니까

그래도 괜찮겠지’

유자씨앗은 사람들 역시
‘어린이가 생활하는 공간이니까
괜찮을거야’ 라며
학교 내 유해물질에 대해
무관심하지 않았을까
생각했어요.

어린이가 머무는 공간의
노출은 심각했어요

어린이 시설 환경기준 위반

보육 및 교육시설 중 1,315곳 환경기준 위반, 2019년 환경부

환경성 질환 성조숙증 겪은
9세 미만 어린이

2016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육 교육시설 유해물질 검출 현황

2019년 기준 | 자료: 환경부

어린이집

19.3%

유치원

21.1%

초등 특수학교

26.7%

놀이시설

5.3%

유자씨앗은 깊은 생각에 빠졌어요

유자씨앗은 결심했어요.

학교만큼은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환경으로
만들어야 한다고요.

유자씨앗은
지구에서 뿌리를 내릴 곳을
드디어 찾았습니다.

바로 학교 교실이에요.

하지만 끝이 아니에요.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기까지
아직 한참이나 남았죠.

유자씨앗의 여정은 이제 시작이에요.

해물질로부터 유로운 환경을
만드는 유자씨앗의 도전은

계속 될 거예요.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교실에 유해물질이 많다는 걸 알게 된 어린이들이 묻습니다.
우리는 지난 3년 간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유해물질 노출 위험도가 높은 교실 개선과 인식 교육을 통해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환경의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이제 어린이의 질문에 답을 해야할 때입니다.
학교 공간의 안전하고 건강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습니다.

어린이가 유해물질 걱정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환경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유자를 찾습니다> 캠페인은 종료되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진행 중인 다른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학교에 심어진 유자씨앗
이렇게 자랍니다

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로
실태조사 및 대안 제시

학교 유해물질 실태 파악 및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ECO 교실 모델링을 추진합니다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유해물질 인식개선 교육

학교 및 생활 속 유해물질 관련
바른 인식과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합니다

정부·산업계가 함께하는
제도 개선

실질적인 제도 개선까지 이르는
대응활동과 조례제정 확산 활동을
진행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은 2020년부터 어린이, 선생님,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을 통해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ECO 교실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유자를 찾는 여정은 진행 중입니다.

해물질로부터 유로운 학교만들기 사업 현황

11

시·도

74

학교

121

학급 및 동아리

110

교사

2,851

학생

*학교 유해물질 예방 및 안전 관리 조례 제정

서울시

세종시

전라남도

광주시

*2022 환경보전 유공 장관 표창 수상

*환경보전 유공 장관 표창이란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크게 기여한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우주에서 온 유자씨앗

유자씨앗의 여정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학교 내 유해물질 해결을 위해 대안을 찾고
제도를 개선하기까지 가야 할 여정이 많이 남아 있어요.

이 여정에 동참하여 함께 유자를 찾아주세요.

우주에서 온 유자씨앗

우주에서 온 유자씨앗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환경을 찾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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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를 낸 책상

사직서를 낸 책상

학교가 유해물질의
사각지대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해결방안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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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지우개를 찾습니다

안전한 지우개 있나요?

어린이들이 프탈레이트 없는
안전한 지우개를 찾아나섰습니다.
안전한 지우개는 있었을까요?

유자학교 이미지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운 학교 만들기 위한
지난 3년 간의 도전을 소개합니다.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낸 변화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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