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유스펀치’>는 청소년의 시민성을 증진하고, 더 나아가 공익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합니다. 2019년 유스펀치는 11개 청소년 모둠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누가, 어떤 활동을 통해 작은 변화를 만들어낼까요? 지난 5월 첫째주에 열린 <2019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의 포토스케치를 전합니다. 

<2019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유스펀치'> 오리엔테이션

유스펀치 친구들의 두근두근 첫 만남!
<2019 청소년공익활동지원사업 ‘유스펀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합니다.  

권찬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님이 따뜻한 환대로 친구들을 맞아주셨습니다. 

권찬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님이 따뜻한 환대로 친구들을 맞아주셨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의 기부와 참여로 운영되는 시민공익재단입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꿈꾸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지만 의미있는 활동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친구들과 '대화를 위한 약속'을 했어요.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친구들과 ‘대화를 위한 약속’을 했어요.

어색함과 뻘쭘함을 즐기기
다른 사람의 말을 끊지 않고 잘 들어주기
모든 사람이 골고루 이야기할 수 있게 배려하기
성별, 나이, 외모, 학력, 장애여부, 국적, 성적지향, 성별정체성을 비하하거나 혐오하는 발언 하지 않기

나를 한 단어로 나타낸다면?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 오늘 모임에서 기대하는 점 3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올해 유스펀치에는 나이, 지역, 관심사 등 정말 다양한 친구들이 모였어요.
나를 한 단어로 나타낸다면?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 오늘 모임에서 기대하는 점 3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우물밖개구리> 사랑의 자기소개

<우물밖개구리> 사랑의 자기소개
저를 한 단어로 나타내면 FUN이에요. 항상 즐겁게 살고 싶어요!

<조례만드는청소년> 수연이 가장 좋아하는 것 = 나! 

<조례만드는청소년> 수연이 가장 좋아하는 것 = 나!
    어색함은 잠시이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

어색함은 잠시, 친구들은 이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자유롭게 소통하며 공통의 관심사를 찾고, 서로 궁금한 점도 물어보았어요.  

모둠별로 활동계획을 공유하는 장면

다음으로 모둠별로 활동계획을 공유했습니다.    
그림판 화백 소정은 신박하게도 웹툰 형식의 발표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춤추는 퍼포먼스

<브레멘 음악대>는 동물 가면을 쓰고 춤을 추는 퍼포먼스를 준비했어요. 

질의응답

열띤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고, 알찬 내용의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습니다. 

단체사진

작은변화를 만드는 사이다 펀치 준비 완료! 
유스펀치 친구들의 작지만 의미있는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모둠별 활동소개 보기

글 | 아름다운재단 허그림 간사, 사진 | 김권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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