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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15주년] 우리가 틔운 변화의 싹

2000년, '공익'과 시민들의 '나눔'을 잇기 위해 문을 연 아름다운재단. 지난 15년, 변화를 위한 작은 씨앗은 단단히 뿌리내린 푸른 나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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