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가장 연약해보이는 싹이
콘크리트도 비집고 자랄만큼
강인하다는 것!
중력을 거스르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매거진 ‘싹’은 기울어지는 세상에 맞서
무엇이든 해보려는 시도들을 모아
마음 속 싹을 틔웁니다.
고진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이용찬 |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팀장
유화영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박주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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