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가장 연약해보이는 싹이
콘크리트도 비집고 자랄만큼
강인하다는 것!
중력을 거스르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매거진 ‘싹’은 기울어지는 세상에 맞서
무엇이든 해보려는 시도들을 모아
마음 속 싹을 틔웁니다.
고진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이용찬 |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팀장
유화영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박주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신용관리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립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저축과 자산 형성을 떠올립니다. 물론 꾸준한 저축과 투자는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극장의 상실을 딛고, 다시 세우는 지역의 공공성 동네에 60여년 동안 터줏대감처럼 존재했던 극장이 하루아침에 없어질 위기에 놓입니다. 충분한 사회적 합의…
한부모여성 재기 지원사업한부모여성은 자녀 양육과 생계, 자립까지를 오롯이 혼자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실직이나 질병과 같은 예기치…
지금 떠올려보는 일의 소중함 매년 4월이 되면 첫 직장에 들어갔을 때가 떠오릅니다. 갑자기 직장인이란 타이틀을 받은 것도 어색해죽을 것 같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