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세요?
가장 연약해보이는 싹이
콘크리트도 비집고 자랄만큼
강인하다는 것!
중력을 거스르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매거진 ‘싹’은 기울어지는 세상에 맞서
무엇이든 해보려는 시도들을 모아
마음 속 싹을 틔웁니다.
고진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이용찬 |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팀장
유화영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박주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어제 방송을 보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오늘 큰 결심을 하고 기부했습니다." 지난 5월 25일 월요일에 방송된 <12시에 만나요>에 아름다운재단이 출연했습니다. 주식과…
결혼식 대신 기부로, 우리답게 시작한 이야기 여느 커플처럼 예식장과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결혼식 준비를 하던 중 두 사람 사이에…
때는 4월 초. 아름다운재단 곳곳에 포스터가 붙었습니다. 웬 복덕방의 개업 소식이었는데요? 바로바로! 공익마케팅팀이 기획한 새로운 캠페인 런칭 이벤트였어요. 도대체 무슨…
내 친구의 노동을 제보합니다 친구의 행복을바라는 마음을 담아 각 직업을 클릭하면 아름다운재단 매니저들이제보한 각자의 '친구'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01내 친구의 직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