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고 싶을때 싹

그거 아세요?
가장 연약해보이는 싹이
콘크리트도 비집고 자랄만큼
강인하다는 것!
중력을 거스르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매거진 ‘싹’은 기울어지는 세상에 맞서
무엇이든 해보려는 시도들을 모아
마음 속 싹을 틔웁니다.

피로가

  • 아기가 ‘엄마’하고 부르며 졸린 눈 비비고 품에 파고들어 스르르 잠들 때

    아름다운재단 소개

    고진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 본인 활동이 끝났는데도 후배들을 위해 나서는 자립준비청년 장학생을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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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찬 |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팀장

  • 기부회원들이 기부와 나눔에 대한 철학을 담아 작성해주신 '나눔한마디'를 읽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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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화영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 즐겨보던 드라마가 앞의 전개를 모두 끌어안는 완벽한 결말로 막을 내릴 때

    아름다운재단 소개

    박주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새로 자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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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를 틔워내는
공익단체와 함께 자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