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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 캠페인 2차 모금 돌입!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의 호응으로 2차 모금 시기를 앞당기게 되었습니다.
손해배상 판결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이들과 가족을 위한 모금을 시작한 지 22일째인 2월 25일 1차 모금 목표액 4억7천만 원을 모금 완료했습니다. 9,241명의 기부자님들이 함께 해 준 소중한 결과입니다.
“47억 원…. 4만7000원씩 10만 명이면 됩니다.”
한 주부의 정성 담긴 편지에서 시작된 ‘노란봉투’ 캠페인은 지난 18일 가수 이효리씨가 제주도에서 보낸 4만7000원을 담은 편지가 공개되면서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부로 이어졌습니다.
이효리씨는 “지난 몇 년간 해고노동자들의 힘겨운 싸움을 지켜보며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 한 아이 엄마의 4만7000원이 내게 불씨가 됐듯 내 4만7000원이 누군가의 어깨를 두드리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노란봉투 2차 모금은 손해배상 판결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이들과 가족을 위한 생계비와 의료비 긴급 지원과 더불어 법률 개선 활동을 위한 지원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월급날! 4만7000원 기부로 9만9999명 중 한 명이 돼 보는 건 어떨까요?
온라인 펀딩 플랫폼 개미스폰서 ‘노란봉투’ 캠페인 기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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