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고 보고싶은 마음을 담아..
안타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동생을 추모하고자 남겨진 가족들이 뜻을 더해 기금을 조성하였습니다. 작은우산기금은 비오는 날 작은 우산 하나만 있으면 비를 피할 수 있는데 가족들이 그런 존재가 되어 주지 못해 미안하고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지은 이름입니다.
안타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동생을 추모하고자 남겨진 가족들이 뜻을 더해 기금을 조성하였습니다. 작은우산기금은 비오는 날 작은 우산 하나만 있으면 비를 피할 수 있는데 가족들이 그런 존재가 되어 주지 못해 미안하고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지은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