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해진 마음, 일로 싹 틔우고 싶다면? 싹싹싹 즐겨찾기! 시행착오 겪어 본 사람들의 노하우를 전해드려요.
지난주 추석연휴에 푹~ 쉬고 포스팅도 하루 쉬었다. 가끔 "지애킴의 중남미여행 누가 읽고 있나?" 라고 자신이 없어지는 순간이 있는데 월요일이되니 글 안 올라오냐고…
※ 다음 달엔 좀 더 충실한 원고로 찾아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ㅅㅠ
하루세끼 무얼 먹어야할지 고민이 시작된 초보 주부입니당..^^' 뭐 먹지? ' 라고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자연스레 주변 사람들과 식재료를 나누게됐어요~ ^o^내가…
점심시간의 번뇌 직장인에게 있어 아빠냐 엄마냐, 후라이드냐 양념이냐, 몰디브냐 하와이냐, 죽느냐 사느냐 만큼 고민되는 것은 매일의 점심메뉴다. 메뉴선택이 쉽지 않지만…
요즘 우리 청소년들은 아픕니다. 작은 생채기가 아닌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갑니다. '성적 비관' '왕따' '우울'...스스로 목숨을 끊은 청소년들의 기사에서 흔히…
8월의 어느 날아름다운재단의 창립기념일을 맞아 간사들이 장기 기부자 감사 전화를 열심히 돌리며 오랫동안 함께 해주신 기부자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받고 있을…
2013년 9월 5일 목요일.볕좋은 가을날 배분팀은 한강난지캠핑장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배분팀에 3년동안 있었지만, 캠핑장으로 워크숍을 떠난건...아니 워크숍 자체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배분팀 업무가…
아르헨티나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이미지는 사람에 따라서 다 다를 것이다. 지난 7탄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아르헨티나의 빙하 이야기를 했다면, 오늘은 아르헨티나 하면 누구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날이다. 누군가에게 이런 얘기를 하면 '중남미 다녀왔는데 뭘 더!'라고 얘기하지만, 사실 그리운 곳이 있는 사람은…
다섯살 남자 아이의 저금통"엄마아빠 없는 아이에게 주려고 왔는데, 왜 아이들은 없고 어른들 뿐이예요?" 어느 날 아름다운재단에 다섯살 배기 아이가 저금통을 들고와서는 묻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요즘 뭐 할 때 제일 즐거우신가요?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500"] 산책하고 신난 루나, 저희 집 강아지 루나를 소개합니다~![/caption] 요즘…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백화점 어느 매장의 쇼윈도에 여느 매장의 것과는 다른 마네킹이 놓여있습니다. 바로 "한쪽 발이 없는 마네킹"입니다. 매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짝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