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켜야 할 미래
아름다운재단 1% 기부자 문영규
“돈 벌어 부모님 봉양한다는 사람은 결국 돌아가시고 나서 제사밖에 못 지냅니다. 큰 효도하겠다고 나중을 기약해봤자 아무 것도 못하죠. 기부도 부모님 모시듯 해야 합니다. 지금 내가 가진 게 적더라도 그중에 일부를 떼어내어 당장 실천하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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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1% 기부자 문영규 님 ⓒ 아름다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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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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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재단
글 고우정 사진 정김신호
아름다운재단은 교보생명과 함께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기금을 토대로 ‘2.5kg 미만 또는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이른둥이 입원치료비 및 재활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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