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는 시설퇴소 및 위탁종료 아동의 독립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심리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지훈(가명 28세) 씨는 ‘주거는 나를 보호할 수 있는…
2016년-2018년 동안 진행 했던 '시설퇴소 및 위탁종료대상 주거안정지원사업'을 종료하면서 본 사업의 사례관리를 담당했던 담당자 세 분을 모시고 사업의 과정과 결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선재 씨(가명 22세)의 인생은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답답한 고시원을 벗어나 주방이 있는 나만의 공간에서 지내게 되었고, 비정규직과…
보라 씨(가명 26세)에게 2018년은 잊을 수 없는 해이다. 학업의 끈을 놓지 않은 덕에 목포의 한 대학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할 수 있게…
2014년 아름다운재단은 이주아동이 궁금했습니다. 그때는 한참 "다문화" 사업지원이 여기저기 산발적으로 붐이 일어날 때였습니다. 그러나 아름다운재단은 다문화보다는 "이주아동"이 궁금했습니다. 아이들은 어디서…
청소년들의 유일한 문화 공간, 안남배바우작은도서관여기는 도서관이라기보다는 아이들 돌보는 공간이에요. 학교 끝나면 다 여기로 와요. 안남에는 아이들이 다닐만한 학원이나 PC방이 없거든요.”안남면은…
이 글은 2018 청소년자발적여행활동지원사업 '길위의 희망찾기' 를 통해 베트남 여행을 기획한 안남배바우도서관 아이들을 <월간옥이네> 기자가 동행하여 작성한 기획기사입니다. [caption id="attachment_37818" align="aligncenter" width="740"] 여행 후 안남…
이 글은 2018 청소년자발적여행활동지원사업 '길위의 희망찾기' 를 통해 베트남 여행을 기획한 안남배바우도서관 아이들을 <월간옥이네> 기자가 동행하여 작성한 기획기사의 세 번째편 입니다. 셋째 날셋째 날의 놀라움은 새벽 4시에…
이 글은 2018 청소년자발적여행활동지원사업 '길위의 희망찾기' 를 통해 베트남 여행을 기획한 안남배바우도서관 아이들을 <월간옥이네> 기자가 동행하여 작성한 기획기사입니다. 첫째 날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어떤 애는 집에 가고…
이 글은 2018 청소년자발적여행활동지원사업 '길위의 희망찾기' 를 통해 베트남 여행을 기획한 안남배바우도서관 아이들을 <월간옥이네> 기자가 동행하여 작성한 기획기사입니다. 안남에 사는 아이들공정여행사 트래블러스맵 배은태 씨는 안남면으로…
아름다운재단의 ‘인세나눔도서’ 책장을 아시나요? 이 특별한 책장에는 인세기부에 동참해주신 여러 작가님들의 책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인세의 일부를 기부하고, 출판사는 판매…
아름다운재단이 <밀어주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작은변화를 만드는 시민단체를 소개하고, 시민들의 기운을 팍팍 모아 이들의 활동을 밀어줍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