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김춘수 시인의 시(詩), ‘꽃’은 정성껏 존재를 호명하면 그이는 꽃으로 피어난다고 읊조린다.…
우리‘만이’ 우리‘라서’ 할 수 있는 일9월 30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주말을 앞둔 아이들의 왁자한 하교시간이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정말 ‘청소년’다운 이야기, 들어볼래요?첫 시작은 세상에 할 말 많은 청소년들이 있다면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판을 깔아보자는 대책 없는…
63컨벤션센터와 함께하는 결혼기념기부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날, 결혼!!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특별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63컨벤션센터와 함께 <결혼기념기부…
지난 10월, '아름다운Day_백일기념기부'와 함께 특별한 나눔 동화책의 주인공이 김윤수 아기.윤수의 엄마, 아빠는 2016년 1월부터 '믿음이'이라는 태명으로 기부를 시작하고 윤수(태명 믿음이)의…
삶에 구멍이 뚫리기 시작했다. 친구는 연락 두절. 그도 '도망자'가 되었다. 빚쟁이들을 피해 전국을 떠돌아다녔다. (중략) 날카로운 삶의 예각이 그를 찔렀다.올해…
연수 사흘째 날, 오늘은 미시건 필란트로피 네트워크의 중심이자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CMF (The Council of Michigan Foundations, 미시간재단협의회)를 방문하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조천근 기부자님과 만나기로 한 장소에 도착했다. 유리문 너머로 언뜻 눈이 마주쳤던 바로 그 순간, 어릴 적 주말이면…
[caption id="attachment_23074" align="aligncenter" width="740"] 미등록 이주아동 어린이집 풍경[/caption]"한국 국적의 아이만 소중하게 길러야 할까요?"지난 20년간 이주노동자를 위한 정책이 많이 만들어졌다. 아예…
필란트로피 교육이 미국의 시민사회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필란트로피의 지식, 기술, 행동을 가르쳐서 학생들에게 우리 일상에서 왜, 어떻게 나누고 참여하고 실천할…
기꺼이 삼천포로 빠져야 하는 이유봄날의 보약 한 첩 도다리쑥국,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구이, 겨울철 감기약으로 그만인 물메기탕, 청정해역에서…
어느덧 <60일의 건강보험증> 캠페인을 시작한 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많은 사람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60일의 건강보험증>은 순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