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변화커뮤니티공간 '들썩' 함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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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물음표 ?
지리산을 만나 느낌표 !

혼자서 얼마나 바꿀 수 있겠어?
변화의 가능성, 혼자 힘으로는 '물음표'에 그쳤습니다.

우리 한번 바꿔보자!
함께 꿈꾸자, 변화의 가능성은 '느낌표'가 되었습니다.

모이고 떠들고 꿈꾸며 '작은변화'를 일구는 이 곳,
지역 변화의 중심, 지리산입니다.

우리 지역을 위해,
나 혼자 뭘 할 수 있을까?

유지선 / 남원 작은변화포럼

남원의 18개 시민단체와 함께
의회모니터링을 시작하자!

남원 시민단체 네트워크 모임 '작은변화포럼'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지역에서의 고민을 나누던 모임으로 시작해
지금은 시의회 모니터링도 하고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도 열며
남원시의 풀뿌리 정치를 지키는 작은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지역의제를 함께 이야기하는 시민사회,
어떻게 만들까?

이은진 / 함양 커뮤니티공간 '까페 빈둥'

지역주민 누구나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카페를 만들자!

누구나 쉽게 오갈 수 있는 카페이자
함께 영화를 보고 크고 작은 행사도 여는 문화공간이 생기니
자연스럽게 마을 사람들의 네트워크가 만들어졌어요.

함양의 온갖 소식과 아이디어가 모여드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면서
지역 의제를 함께 이야기 나눌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소년이 떠나지 않는 지역,
뭐가 필요할까?

김한범 / 산청 청소년자치공간 명왕성

청소년이 스스로 꾸려가는
자치공간을 만들자!

청소년 운영진을 구성해 후원모집부터 공간운영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공간이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주민들을 위한 도서관, 어디 없을까?

강은경 / 구례 산보고책보고 작은도서관

공공도서관,
함께 만들어 직접 운영하자!

부지 한 곳에 두개의 도서관이 들어서 예산이 낭비되는 일을 막으려고
직접 공청회를 열었는데 100명이 넘는 주민들이 모였어요.

군청과 교육청의 '한 부지 두 도서관' 결정을 바꾸지는 못했지만
주민 모두가 힘을 모아 작은도서관 '산보고책보고'를 만들었습니다.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한 힘,
어떻게 이어갈까?

배혜원 / 월간 하동사람들

영상을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과
지역의 문제를 나누자!

2019년 하동 군민들은 힘을 모아
주민 동의없이 진행되던 양수발전소와 댐 건설을 막았습니다.

계속해서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고 싶어
'하동 작은변화네트워크' 모임을 시작했어요.
모임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유튜브 <월간 하동사람들>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변화에 대한 꿈, '물음표'에서 그치지 않도록 지리산 주민들의 공익활동과 모임을 지원해온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2018년 아름다운재단과 지리산이음은 지역의 공익활동 지원을 위해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지리산권 100여명의 주민들이 만나 변화를 이야기했고
지난 2년 동안 101개의 공익프로젝트와 작은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의 네트워크가 탄생했습니다.

101개의 작은변화 모두 알아보기

지역 이름을 클릭해보세요!

101개의 작은변화 모두 알아보기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지리산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작은변화를 연결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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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가을 지리산에서는 '지리산포럼'이 열립니다.

지난 해 지리산포럼에는 200여명이 3박 4일간 모여
마을, 인권, 청년, 환경, 여성, 농업, 디지털, 적정기술, 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변화 사례와 아이디어를 이야기했습니다.

지리산 안팎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자주 만나
변화의 사례와 경험, 아이디어를 공유한다면

얼마나 많은 '작은변화'가 만들어지고
연결될 수 있을까요?

지리산의 경계를 넘어 더 많은 사람, 더 넓은 지역과
작은변화를 연결하는 일, '공간'에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역 간 경계를 허물고 작은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의 네트워크 힘으로
로컬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일,

변화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전국 곳곳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모여서
대화하고, 배우고, 협력하고, 일하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중심이 되는 공간이 있다면 마을 내 식당, 숙소, 문화공간, 모임을 운영하는 주민들과 협력해
전국의 공익활동가들이 마을 곳곳에서 머물고, 일하고,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작은변화커뮤니티공간 '들썩'

작은변화커뮤니티공간 '들썩' 조감도

작은변화커뮤니티공간 '들썩'에서는

전국의 작은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이 만나고
세계의 작은변화를 위한 실험, 사례, 정보가 모이고
공익영역의 포럼, 컨퍼런스, 워크숍이 일상으로 이뤄집니다.

공익 포럼/컨퍼런스/워크숍과
문화 공연을 만나는 열린공간

메인홀

전국의 공익활동가들이
지리산에 머물며 일하는

공유오피스

자유롭게 모여
음식과 대화를 나누는

공유주방

대면 또는 화상으로
소규모 회의가 가능한

회의실

지리산권 5개 지역의
작은변화활동을 지원하는

작은변화지원센터 사무실

실내와 연결해
대규모 행사를 열 수 있는

야외 테라스

작은변화커뮤니티공간 '들썩'에 기부하신 기부금은
'사회참여영역기금'을 통해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됩니다

  • 공간 리모델링

    오래된 창고를 커뮤니티공간으로
    리모델링합니다.

    메인홀, 회의실, 공유오피스,
    주방, 사무실 장비를 구입해
    모이고 떠들고 꿈꿀 수 있는
    공간을 꾸밀 예정입니다.

  • 공간 관리

    누구에게나 편리한 공간으로
    잘 쓰일 수 있도록
    시설을 유지/보수합니다.

    건물관리비, 관리자인건비 등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 공간 프로그램 운영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운영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지리산포럼, 공익컨퍼런스,
    공익활동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모여서 떠들고 꿈꾸며
세상의 작은변화를 만들어가는 공간,
작은변화커뮤니티공간 '들썩'을 함께 꾸며주세요.

작은변화커뮤니티공간 '들썩'
함께 만들기
일시기부

아름다운재단은 지역의 작은변화를 지원합니다.

지역의 작은변화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지역에서,
지역의 활동가들이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을 때 시작됩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1호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활동 주체를 발굴하고
자발적 커뮤니티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살든 내가 사는 그 곳이 '작은변화'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사회,
우리가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가 꾸준히 지역민이 꿈꾸는 작은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활동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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