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시작하는 나눔교육

가정에서 시작하는 나눔교육

이 책은 미국의 재단 협의회(Council on Foundation)에서 발간한 「Giving Family」를 한국의 실정에 맞게 번역하여 아름다운재단의 나눔교육 사례를 곁들여 발간한 것입니다.

핵가족 시대의 부모는 하나 아니면 둘인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아이의 태도를 목격하곤 합니다. 타인의 감성에 민감하지 못하고 배려와 나눔에 무뎌진 채 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많은 부모는 인성교육을 어떻게 가르칠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불어 사는 세상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아이에게 일러주고 경험하게 해주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중학교에서 경험하는 자원봉사활동이 의무적인 게 아니라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기 위해선 부모들의 조언과 가르침이 꼭 따라줘야 합니다.

아름다운재단 나눔교육센터 씨앗 속 사과에서는 부모들의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고자 실천적인 내용과 친절한 방법이 담긴 나눔교육 안내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나눔의 가치관을 교육하는 것의 중요성을 비롯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나눔에 참여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아이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사례 등을 7가지 제안을 통해 제시합니다. 또한 미래세대를 이끌어 갈 우리 아이들이 지역사회에 적극 참여했을 때 우리 주변에서 목격할 수 있는 아름다운 변화들을 소개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아름다운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쳐보세요. 나와 세상을 밝히는 나눔의 길을 인도하는 지혜로운 안내자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책을 구입하시려면? 02)766-1004 (내선 121, 122)로 문의해주세요.

나눔교육센터 씨앗 속 사과는?

“사과 속 씨앗은 셀 수 있지만 씨앗 속 사과는 셀 수 없다.”
<존 에이브램스의 ‘사우스 마운틴 이야기’ 중>
나눔교육센터 씨앗 속 사과는 ‘씨앗 속 사과’ 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이 자연스럽고 즐겁게 나눔을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나눔의 씨앗을 심고 키우기 위해 가정과 학교, 비영리단체가 나눔교육의 현장이 되도록 교육ㆍ지원하며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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