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에는 가난한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갖길 바라며 전 재산을 기부한 故 김군자 할머니가 계십니다. 할머니께서는 용감한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이시자 아름다운재단의 1호 기금 출연자이십니다. 또한, 평생 일했던 교단을 떠나며 퇴직금 전액을 기부한 교사, 자녀를 향한 사랑을 담아 가족기금을 만든 아버지, 고인이 된 부모님을 기리며 유산의 일부와 장례식 부의금을 기부한 자녀들도 계십니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들을 위해 기부한 사업가, 기부 문화 연구와 기부문화총서 제작을 위해 기부한 사업가, 여성가장의 자립을 위해 회사 주식을 기부한 사업가 등 사회에 기업의 이익을 환원하는 기업 기부자도 계십니다. 이 외에도 사랑하는 스타를 응원하며 기부하는 팬클럽, 생활 속 용돈과 생활비 등을 모아 일상의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들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이웃과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회원님들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