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재단의 기부회원님 모두가 아름다운재단의 얼굴이자 우리 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해온 홍보대사입니다.
지금도 ‘아름다운재단 홍보대사’라는 명예직을 따로 두지 않았지만, 아름다운재단의 캠페인과 사업 취지에 공감하는 많은 유명인이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치매가정을 지원하는 <이름을 잊어도> 캠페인에 영화배우 박철민씨께서 기부회원으로서 캠페인에 참여해주셨고, 우토로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해 영화배우 김혜수씨, 방송인 유재석씨, 하하씨, 김미화씨, 한혜진씨 등이 시민 캠페이너로 참여해주셨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캠페인 <열여덟 어른>을 응원하고자 소녀시대 써니씨, 유리씨, 모델 송해나씨, 코미디언 이용진씨, 이진호씨 등이 당사자 캠페이너의 활동을 응원하며 다양한 캠페인 콘텐츠 제작에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