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용기로 만든 변화들이 여기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 하나씩 꺼내먹어요.
제1회 서울이주민예술제(1st Seoul Migrant Art Festival)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름다운재단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단체인 AMC Factory에서 제1회 서울이주민예술제를 진행합니다. 이주민문화예술센터 프리포트를…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 오후2시! 2차 분류작업 돌입!! :)위대한 작업! 갑작스런 물품기부에 재단 1층 로비가 박스 몇십개로 꽈악~! 간사들은 이른…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004년 10월 15일 1,040g으로 태어난 김솔이 아빠의 이야기 솔아, 솔아, 푸른 솔아 회사 창밖으로 봄꽃이…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아버지는 외롭다. 가족을 위해 아침 저녁 바쁘게 일한다. 피곤하고 지칠 때도 힘들다는 내색조차 할 기회가 없다.…
작년, 어르신 겨울 난방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나서 난방비 관련 기사가 나면 체크하고 있는데 찬바람이 부니 관련기사가 솔솔 나오고 있다. 오늘 아침…
아름다운재단은 <길위의희망찾기기금>을 통해 '청소년 자발적 여행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 해에는 전국 각지의 청소년 14개 단체 150여명이 국내와 국외여행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숨쉬는 도서관, 휴먼 라이브러리... 사람책 도서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민중의 집에서 한달에 한 번씩 진행하는 숨쉬는 도서관 이야기를 보내주셨습니다. 9월부터…
사람이 참 신기한게, 취향과 관심영역, 생각과 가치관이 안 변할 것 같으면서도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변해있는 때가 있다. 내 경우에는 조카가 생기고 나서 아이들에…
사람이 참 신기한게, 취향과 관심영역, 생각과 가치관이 안 변할 것 같으면서도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변해있는 때가 있다. 내 경우에는 조카가 생기고 나서 아이들에…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2005년 8월 20일 1,150g으로 태어난 정민서 아빠 의 이야기 (출처:네이버 이미지) 슬픔으로 다가오다 2005년 8월…
태균이가 오늘을 살게 하네요! ‘인연’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분이거나, 상황이나 일, 사물과 맺어지는 관계다. 어떤 결과를…
지난주, 늦은 여름휴가를 해외로 다녀오니 그간 한국에 많은 일이 생겼다.일단 엄청나고 무시무시한 태풍 두개가 지나가 있었고, 그 폭염은 어디로 갔는지 선들선들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