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전해 온 이른둥이 민이 맘의 편지 긴 겨울이 지나고 봄날이 오는 길목, 봄이 오는 소식만큼이나 반가운 편지 하나가 사무국으로…
‘따르릉’ 전화가 온다. ‘전진한씨 계세요’ 뭔가 불쾌한 느낌을 가진 기분 나쁜 음성이다. 정보공개청구를 한 공공기관 담당자였다. 담당자는 다짜고짜 왜 이런…
복숭아볼을 가진 돌을 맞은 아기기부자가 엄마와 함께 재단을 방문하였습니다. 돌잔치 대신 기부금을 전달하기 위해서요. 옥인동으로 옮기고 돌쟁이 아기기부자의 방문은 처음입니다.…
2011년에도 아름다운재단에서는 많은 배분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사업계획-공모/접수-심사-선정-지원-모니터링-결과보고 등의 과정을 거처 1년 동안 진행된 배분사업 내용을 숫자로 간단하게 돌아보고자 합니다. 두 번째, [2011 노인…
우리 형님(이창식)이 갑자기 쓰러지셔서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모든분들 너무나 고생들을 많이 하시고 도움을 많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을 느껴서 작은…
아름다운재단에 탁구대가 들어왔습니다. 이나중탁구부라는 만화가 생각나는군요. 현정화 유남규 안재형-자오즈민 커플도 생각나고... 아 추억의 스타들..그리고 우리에겐 그녀도 있군요. (멋진포즈 감사!) 점심먹고 처음 쳐본 탁구…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의 "동의시네마펀드" 선정작품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부문 대상인 "피프메세나상" 수상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재년과 우영.그들 역시 8년 간의 오랜…
내 이름은 장건희입니다. 엄마의 뱃속에서 꿈꾼 지 6개월 540g의 몸무게로 이 사막에 나왔죠. 사막의 이름은, 고비. 사막을 건너는…
남혜선 기부자가 묻습니다. 모금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찾아보니 그런 교육프로그램이 있기는 한데 교육비도 부담스럽고 일반 직장인의…
故 이창식기부자님의 보물 1호로 당당히 등극하고 있는 딸, 이은혜 기부자님. 2001년 2월 19일 아버지 故 이창식기부자님께서 기부를 시작하신 그…
뭘 해도 재미없고 무기력한 채,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표현은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소위 요즘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이 적 씨와 99명의 기부자님이 만났던 그 날! (그 날의 상세한 이야기는 여기를 클릭!)삼행시로 내 마음을 훔쳐봐~! 코너가 있었지요. 식사가 준비되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