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7일 일요일. 아시아의 책들이 가득 담긴 책날개 책장이 잠실 올림픽 공원을 찾았습니다.'아시아 책전시'와 '아시아말로 편지 쓰기'도 계속 되었구요.오늘…
살림출판사가 출판한 「마지막 강의」는 삶의 끝에서 삶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지은이 랜디 포시는 말기 췌장암으로 죽음에 다가가면서도 온 세상 사람들에게 꿈과…
1년이면 거의 백번을 넘게 하게 되는 기부금(물품) 전달식은 기부금품에 대한 감사와 전달하게 될 배분처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하게 되지만,…
가족의 부재나 해체로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 혹은 빈곤한 가계로 인해 복지단체의 지원을 받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 우리사회는 이들의 생계를…
주방가구 넵스는 2007년 아름다운 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소외 시설 및 단체, 공부방 등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주방가구 교체 사업을 진행하고…
" 고국을 떠나 사는것 보다 더 어려운 것은모국어를 떠나 사는 것이다."어느 망명작가의 말에 새삼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요즘입니다.국내거주 이주민에게 모국어…
송파구에는 ‘나눔회’라는 이름으로 뭉쳐진 어머니들이 있습니다.나눔회 어머니들의 활동은 나눔교육연구회의 노기전선생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나눔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둔 것으로 부터…
함께 청원해요!! "우리동네 공공도서관에 아시아 책을!" 여러분의 청원 동참 리플을 모아 전국 주요 공공도서관에 전달하여 도서관의 아시아 책 비율을 높이도록…
“와, 해피빈이 벌써 3년 됐어?” 한 아름다운재단 간사가 지나다 묻습니다. 해피빈을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그새 3년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는…
지난주 토요일 책날개는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를 찾았습니다.그 모습을 살짝 보여드릴게요.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천 시청 앞 광장에서다양한 아시아 책을 소개하고, 여러…
토요일에 있었던 Pifan행사에 들러주신 귀한 손님을 소개합니다 :-D파키스탄에서 오신 샤니씨예요.한국에 오신지 벌써 9년이나 되셨대요.직접 써주신 편지와 함께 찰칵-샤니씨는 전시되어 있던…
아름다운 재단 캠페인, "기부금, 이주자를 위해"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아름다운 재단의 캠페인.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티켓 수익의 1%를 나눠주었다고 한다. 아름다운 재단은 우리사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