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짝 말라버렸을 때 이 사람들을 기억하세요! 해보려는 사람들의 의지와 용기를 전해드립니다.
“국내 거주 네팔인 라미차네씨의 2007년 독서량 1권, 그마나 떠나올 때 가져온 책을 다시 읽은 것이다.“50개국 이주민 100만 다문화 시대의 한국에…
"제가 말을 못해 아이들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할 것 같아 걱정스러워요.""입덧할 때 고향 음식이 먹고 싶어 눈물이 났어요.""베트남과 한국은 날씨나 환경이…
<공공도서관에 아시아 책을!> 청원에 적극공감하며원곡동 주변 도서관을 샅샅히 뒤짐하며인도네시아책을 찾아보셨다는 손미라님!원곡동 아시아친구들과 오랜 교감이 담긴 손미라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국경없는 마을…
아름다운재단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1,000인 서명] 공공도서관에 아시아책을 ! 총 43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1,000인 서명] 우리 동네 공공도서관에도 아시아 책을 비치해 주세요<국내거주 이주민의…
전화를 다 주시다니요! 책날개 캠페인이 진행된지 2주가 지난 어느날. 아름다운재단에 전화가 왔어요. 결혼이주여성이라고 하는데 오훗!...잠깐이지만 말이 안통하면 어쩌나 살짝 긴장해서 전화를…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게 오늘 1%팀에 도착한 따끈따끈한 책 상자입니다! 라오스의 지구촌 공생회(Good Hands For Global)에서 "책 날개를 단 아시아"를…
다솜이작은숨결살리기에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선물이 도착했습니다이른둥이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망고주스 2008년 7월 16일 이른둥이 이규현 아기의 어머님께 망고주스를 보내주셨습니다.규현이 어머님은 때만…
누구나 자가 주택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외의 경우 다양한 방식의 주택공급 및 제도에 따라 집을 소유하지 않고도 주거문제를 걱정하지…
2008년 7월 27일 일요일. 아시아의 책들이 가득 담긴 책날개 책장이 잠실 올림픽 공원을 찾았습니다.'아시아 책전시'와 '아시아말로 편지 쓰기'도 계속 되었구요.오늘…
살림출판사가 출판한 「마지막 강의」는 삶의 끝에서 삶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지은이 랜디 포시는 말기 췌장암으로 죽음에 다가가면서도 온 세상 사람들에게 꿈과…
1년이면 거의 백번을 넘게 하게 되는 기부금(물품) 전달식은 기부금품에 대한 감사와 전달하게 될 배분처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하게 되지만,…
가족의 부재나 해체로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 혹은 빈곤한 가계로 인해 복지단체의 지원을 받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 우리사회는 이들의 생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