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을 부탁해

좋은 비영리단체 없이는 좋은 아름다운재단도 없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이 응원합니다

지난 연말, 아름다운재단 사무국 간사들이 탕비실을 가득 채울 간식과 응원의 선물을 들고 서울/경기 지역의 비영리단체 11곳을 방문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들려주셨습니다

비영리단체 활동가분들과 만나 함께 이야기 나눈 아름다운재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름다운재단은 홀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비영리단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구명보트

킹메이커

아름다운재단은 완벽하고 화려한 구조선보다는 긴급할 때 꼭 필요한 구명보트와 같아요. 큰 구조선은 사각지대 속에서 꺼져가는 불씨들을 살리기 어렵지만 구명보트는 꺼져가는 불씨들을 신속하게 살릴 수 있어요. 아름다운재단은 현장 감수성이 적은 큰 돈 보다는 현장성을 신뢰하고 눈높이에 맞춰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어요.

뚝배기, 구급약상자

월담- 반월시화공단노동자권리찾기모임

아름다운재단은 식지 않는 열정으로 사회 곳곳에 따스함을 전해주는 뚝배기 같아요. 뚝배기 안에 음식들을 담으면 오랫동안 따스함이 유지될 수 있는 것처럼 시민단체들의 온기가 오래 가도록 도와주는 곳이기도 해요. 아름다운재단은 구급약상자 같아요. 가난한 노동단체가 하고 싶을 일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연고가 되어주고, 밴드가 되어주는 구급약상자와 같은 곳이에요.

도자기 집

구로주거복지센터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초가 시민단체라면, 아름다운재단은 그 초가 우리 사회를 따듯하게 밝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자기 집 같아요.

토종씨앗주머니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아름다운재단은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곳이에요. 변화를 만드는 수많은 단체와 사람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을 주어요.

스피커

노동건강연대

비영리단체를 대표해서 목소리를 내주고, 단체들의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해주는 ‘스피커’에요. 기부자도, 단체도 ‘모두가 믿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아름다운재단이니까요.

핸드크림, 마스크팩, 꽃

아시아의 친구들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소외받고 있는 외국인 인권의 사각지대를 핸드크림, 마스크팩처럼 보온보습해주는 존재가 아름다운재단이에요. 아름다운재단은 아름다운 꽃과 같아요.

스타터키트와 털실

통감- 경쾌한 청년소통의 행동현 미디어 플랫폼

털실은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요. 아름다운재단은 털실과 같은 시민단체들의 가능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타터키트에요.

동백꽃 씨앗

제주다크투어

아름다운재단은 씨앗입니다. 씨앗이 땅에 뿌리를 내려 동백꽃과 나무로 성장하듯 아름다운재단은 시민단체들의 씨앗이 되어 단체들이 꽃과 나무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었으니까요.

GLOVE(GIVE+LOVE)

한베평화재단

아름다운재단은 사랑이 많은 단체에요. 시민단체들이 지치고 힘들어 할 때, 나눔을 통해 힘이 되어주는 단체가 바로 아름다운재단이에요.

크리스마스트리

정치하는 엄마들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말만하고 시도조차 못했을 일들이 너무 많았어요.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은 그런 바람들이 실제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주었어요. 시민단체들을 진심으로 신경써주는 아름다운재단은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아요.

빨간 내복

흥- 노동예술지원센터

아름다운재단은 우리 사회 안에서 신생 시민단체들이 잘 성장하고 뿌리내리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첫 월급을 타면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빨간 내복을 선물하는 것처럼, 아름다운재단도 신생 시민단체들에게 있어 부모와 같은 존재이기에 무한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빨간 내복을 전합니다.

돌멩이

사부작

아름다운재단은 특별할 것 없이 흔하고 투박한 돌멩이 같아요. 그러나 단단한 연대의 옷을 입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따뜻한 돌멩이예요. 잔잔한 물에 파장을 일으키는 첫 돌멩이에요. 처음 동심원은 작아도 손잡은 이들과 함께 큰 파도를 만들어 밑바닥까지 변화를 만들어요.

거울

직장갑질 119

비영리단체를 통해 아름다운재단을 바라보고, 비영리단체의 활동과 상황이 곧 아름다운재단의 현실임을 잊지 말아주세요.

방패연과 얼레, 실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

연과 얼레가 실로 연결되어 하늘을 날 듯이, 시민과 공익활동을 연결하는 실과 같은 역할로서 아름다운재단이 존재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물뿌리개

띵동

단체가 잠재력을 가진 씨앗이라면, 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긴 시간 물을 뿌리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재단은 그런 곳입니다.

뽁뽁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뽁뽁이는 밖에서 부는 찬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 안의 따뜻한 온기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시민단체가 제 일을 다 할 수 있도록 가장 앞에서 바람을 막아주고, 단체의 필요한 부분을 구석구석 잘 채워주는 곳이 바로 아름다운재단입니다.

컵받침

치유공간 이웃

컵을 컵받침 위에 놓으면 온기가 오래 유지되듯, 아름다운재단의 존재가치는 우리 사회의 따뜻한 온기가 식지 않게 하는 역할이에요.

누가바, 효자손, 천일홍

아시아의 창

이런 곳을 누가 볼까 싶지만,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면 부정적 여론과 상관없이 관심을 두고 지원하는 곳이 아름다운재단입니다. 지금까지 그러했던 것처럼, 현장 가까이에서 누가 보든 안보든 단체의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역할을 오래오래 해나가길 바랍니다.

화분

포텐

아름다운재단은 풀뿌리가 뿌리를 내리는데 필요한 화분 같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배양을 하는 시기가 있는데 그 시기를 이겨내고 튼튼한 뿌리를 내리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화분과 같은 풀뿌리의 그릇이 아름다운재단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의 정체성, 투명성과 책임성을 부여하는 것은 아름다운재단 자체가 아닌 시민사회입니다. 그리고 시민사회의 근간에 지역의 수많은 비영리단체가 있습니다.

좋은 비영리단체 없이, 좋은 아름다운재단도 없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사회참여 영역기금’을 통해 함께 꿈꾸고 성장하는 공익단체, 공익활동가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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