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을 부탁해

좋은 비영리단체 없이는 좋은 아름다운재단도 없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이 응원합니다

지난 연말, 아름다운재단 사무국 간사들이 탕비실을 가득 채울 간식과 응원의 선물을 들고 서울/경기 지역의 비영리단체 8곳을 방문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들려주셨습니다

비영리단체 활동가분들과 만나 함께 이야기 나눈 아름다운재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름다운재단은 홀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비영리단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돌멩이

사부작

아름다운재단은 특별할 것 없이 흔하고 투박한 돌멩이 같아요. 그러나 단단한 연대의 옷을 입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따뜻한 돌멩이예요. 잔잔한 물에 파장을 일으키는 첫 돌멩이에요. 처음 동심원은 작아도 손잡은 이들과 함께 큰 파도를 만들어 밑바닥까지 변화를 만들어요.

거울

직장갑질 119

비영리단체를 통해 아름다운재단을 바라보고, 비영리단체의 활동과 상황이 곧 아름다운재단의 현실임을 잊지 말아주세요.

방패연과 얼레, 실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

연과 얼레가 실로 연결되어 하늘을 날 듯이, 시민과 공익활동을 연결하는 실과 같은 역할로서 아름다운재단이 존재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물뿌리개

띵동

단체가 잠재력을 가진 씨앗이라면, 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긴 시간 물을 뿌리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재단은 그런 곳입니다.

뽁뽁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뽁뽁이는 밖에서 부는 찬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 안의 따뜻한 온기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시민단체가 제 일을 다 할 수 있도록 가장 앞에서 바람을 막아주고, 단체의 필요한 부분을 구석구석 잘 채워주는 곳이 바로 아름다운재단입니다.

컵받침

치유공간 이웃

컵을 컵받침 위에 놓으면 온기가 오래 유지되듯, 아름다운재단의 존재가치는 우리 사회의 따뜻한 온기가 식지 않게 하는 역할이에요.

누가바, 효자손, 천일홍

아시아의 창

이런 곳을 누가 볼까 싶지만,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면 부정적 여론과 상관없이 관심을 두고 지원하는 곳이 아름다운재단입니다. 지금까지 그러했던 것처럼, 현장 가까이에서 누가 보든 안보든 단체의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역할을 오래오래 해나가길 바랍니다.

화분

포텐

아름다운재단은 풀뿌리가 뿌리를 내리는데 필요한 화분 같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배양을 하는 시기가 있는데 그 시기를 이겨내고 튼튼한 뿌리를 내리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화분과 같은 풀뿌리의 그릇이 아름다운재단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의 정체성, 투명성과 책임성을 부여하는 것은 아름다운재단 자체가 아닌 시민사회입니다. 그리고 시민사회의 근간에 지역의 수많은 비영리단체가 있습니다.

좋은 비영리단체 없이, 좋은 아름다운재단도 없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사회참여 영역기금’을 통해 함께 꿈꾸고 성장하는 공익단체, 공익활동가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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