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은 비영리공익재단으로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이어가기 위해 연평균 40여개의 공익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낼 사람과 그들이 모여 일할 공간이 필요하며 그 외 세금 납부, 사무기기 구비 등 경상운영비가 소요됩니다. 아름다운재단은 공익법인으로서 법령에 따라 운영비를 책정하며, 꼭 필요한 경상운영비가 투명하게 쓰일 수 있도록 사용현황을 성실하게 보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재단은 한국 최초의 시민공익재단으로서 특정 개인, 기업, 종교 영향이나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시민의 기부금으로 운영합니다. 기부회원께서 ‘아름다운재단만들기기금’에 기부해주신 기부금의 일부는 사무실 운영 등 재단의 살림살이에 쓰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