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재단은 ‘1%나눔 운동’ 캠페인을 통해 월급 1%, 용돈 1%, 생활비 1%, 축의금 1%, 금연 1% 등 이웃과 사회를 위해 누구나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리며 우리사회 기부 문화를 달라지게 했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의 ‘1%나눔’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작은 용기와 작은 실천으로서 의미가 담겨 있으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변화’를 만드는 아름다운재단의 DNA와도 같습니다.

기부회원 이야기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생활했기 때문에 많은 여유가 있지는 않았어요. 월급의 1%로 시작을 했죠. 내가 가진 것의 1% 나눔이라고 하니까 크게 부담이 되지 않았어요. 월급이 오르게 되면 기부를 조금씩 올릴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기부금를 늘려가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처음 월급이 올랐을 때였어요. 스스로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과 뿌듯함이 굉장히 컸거든요. 서울에 혼자 살면서 내가 이만큼 열심히 일했고, 잘 살아가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니 스스로가 대견하더라고요. 그 뿌듯했던 마음이 12년이 넘게 이어오고 있는 것 같아요.”
– 아름다운재단 12년차 기부회원 서원진 님 인터뷰 중에서 [더보기]

“결혼을 준비하면서 축의금 일부를 기부하면 어떨지 아내에게 물어봤어요. 아내는 축의금은 우리에게 주는 돈이지만, 우리를 축하해주는 사람들이 잘 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주는 것이니 우리의 돈만은 아니라고 했어요. 받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부는 참 좋은 생각이라고 흔쾌히 동의해줘서 기존에 후원하던 단체 리스트를 모았고, 그중에서 아름다운재단을 선택했어요”
– 구태희-김민지 부부 기부회원 인터뷰 중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