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용기로 만든 변화들이 여기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 하나씩 꺼내먹어요.
지난 6월, 두 달간의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아름다운재단 2012 청소년 자발적 여행 지원사업 <길위의 희망찾기>의 참가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길…
- 2011년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국배달 지원사업을 마치며 - 비 한번 오지 않고 30도가 훌쩍 넘어가는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어…
지난주,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에 다녀왔다.전화로 실무자와 만날 약속 시간을 정하고, 친절하게 사무실 위치도 설명 받았다.홈페이지를 보니 출구 바로 앞이라길래 설명을 들으면서도…
중개사업, 새롭게 시작합니다.안녕하세요.'팔랑팔랑걸음 직장인A씨'에서 '지애킴'으로 다시 돌아 온 지애킴입니다.제가 '나눔의 복덕방'이라는 새둥지를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 블로그는 중개사업 블로그입니다.오늘 조금 재미없는…
이제 곧 7, 8월이 되면 학생들은 여름방학 생각에, 직장인들은 여름휴가 준비로 한 창 마음이 설레일 듯 합니다. 특히나 요즘과 같이…
마실~!! 마을의 방언으로 흔히 마실간다라고 많이 쓰는 정겨운 단어입니다.그 뜻을 보니 마을의 한 집에 모여 관심사를 이야기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고 음식을 나누어…
인천의 환경현안과 교육활동, 시민들과 만나는 그 현장이면 언제나 함께 달려가는 활동가가 있다. 바로 인천녹색연합의 6번째 활동가 승합차이다.2003년 인천녹색연합과 인연을 맺은…
ⓒ 아름다운재단 “서령이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았어요. 음, 이른둥이 가족캠프는 공감의 자리라고 생각하거든요.…
5월의 따스한 햇살이 쏟아지는 토요일. 도봉산엔 봄 기운을 흠뻑 받으려는 사람들로 왁자지껄합니다. 도봉산 한켠에 위치한 도봉숲속마을. 그곳에선 봄 기운 가득 담은…
아... 캠프를 떠올리니.. 다시 얼굴에 미소가 가득해지네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열심히 아이들 치료에 열중하다보니 후기작성이 많이 늦어졌네요... 그…
나는 다솜이 작은숨결살리기에 당첨된게 너무기뻤고 엄마랑 전철을 타며 힘들었지만 할아버지와 함꼐 내안경 작살났네? 이 노래가 인상에 너무…
우리 채자매(채령,채수)는 즐거운 말썽꾸러기!. 늘 옆에서 재잘대는 우리 사랑스런 채자매들... 언제나 시끌시끌 정신없이 뛰어노는 장난꾸러기 울 채자매들... 가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