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또박 눌러쓴 편지 한장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아직 남아있는 4월, 아름다운재단으로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편지봉투를 열어보니 연필로 도박또박 눌러 쓴…
와 저금통이다! 아저씬 누구세요? 뭐해! 같이가! 작은 아름다운재단 사무실에 갑자기 와글와글 소란이 넘칩니다. 안양 우암 유치원 어린이들 30명이 방문했거든요. 소란이긴 하지만,…
2010년 11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진행했던 단추수프 캠페인!5명의 시민모금가가 캠페인에 참여하여 주신 거 기억하시죠?시민모금가 보기 그 중 핸드메이드 은제품 액세서리를 만드시는 '은나무'는 아름다운…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590"] 지진해일이 마을 전체를 강타해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일본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초. ⓒ한겨레신문[/caption] 지난 15일부터 진행된 아름다운재단의 “일본 대지진…
우리는 살면서 종종 어려운 이웃들을 돕습니다. 하지만 이벤트성 짙은 생색내기식 도움이 자칫 도움을 받는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있다는…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와 여성영화인모임,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한국독립영화협회,아름다운재단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영화·희망·나눔 영화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영화인 캠페인에서는 매달 한 번 상영회를…
동화작가 고정욱 선생님 '나눔대장' 펴내길거리에 장애인이 넘어져 있습니다. 일어나려는 중인 것 같은데 조금 힘들어 보입니다. 잠시 고민하다 옆으로 다가가 말을…
이다윤 양의 나눔클럽 체험기 ‘나눔으로 쑥쑥’이란 이름으로 매주 금요일 소년조선일보 독자 여러분을 만난 지벌써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쉽지만 오늘로 ‘나눔으로…
굶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밥과 반찬을… 아름다운재단, 결식 제로 'SOS 모금 운동'세계엔 70억 명이나 되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만약 세계를 100명이…
투르크의 빵만드는 소녀 혜진양을 소개합니다. 혜진양은 현재 한국 나이로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취미가 빵 만들기인 이쁜 소녀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인턴을 시작한 첫 날 재단을 방문했을 때 환한 미소로 반갑게 인사해 주시던 간사님들 때문이었을까? 아름다운재단을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따뜻함’이었다.…
오랜만에 열어본 전자우편함에 아름다운 재단의 임주현 간사님의 반가운 편지가 와 있었다. 1기 나눔클럽 활동 수료식에 초대한다는 내용이었다. 소년조선일보를 보신 엄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