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짝 말라버렸을 때 이 사람들을 기억하세요! 해보려는 사람들의 의지와 용기를 전해드립니다.
[열여덟 어른] 허진이 프로젝트 <마음이 닿기를> - '채향'에게 보내는 마음편지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허진이’입니다. 보육원 퇴소 이후, 저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열여덟 어른] 허진이 프로젝트 <마음이 닿기를> – ‘규환’에게 보내는 마음편지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허진이’입니다. 보육원 퇴소 이후, 저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열여덟 어른] 허진이 프로젝트 <마음이 닿기를> - '영아'에게 보내는 마음편지열여덟 어른 캠페이너 ‘허진이’입니다. 보육원 퇴소 이후, 저는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2004년 문을 열고 시작했던 '희망가게'가 2021년 올해, 17년이 되었습니다. 1호점을 시작으로 436호점까지, 흔들림없이 오랜 시간 한부모여성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아프리카의 뜨거운 볕 아래, 강인한 생명력으로 커다란 줄기를 뿌리내리며 수천 년을 살아가는 나무가 있습니다. 불이 나도 모진 가뭄이 몰아쳐도 흔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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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을 믿고, 알아서 하니 나는 크게 궁금하지도 않다"라며, 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 늘 무심한 듯 믿고 맡기는 주필호 기부자님이시지만 이번…
아름다운재단에서 두 번째 불러보는 '할머니' [caption id="attachment_50607" align="aligncenter" width="491"] 2007년, 아름다운재단을 방문한 이순희 할머니[/caption] 아름다운재단에서 일한 지 만 6년. 그동안…
내가 생각한 나눔이 제대로 실현되기 위한 조건아름다운재단에는 저마다의 기부 동기와 사회에 실현하고 싶은 가치를 마음에 품고 재단의 문을 두드리는 다양한…
언택트 탕비실을 부탁해 💻--->🧡매년 12월이 되면 진행하는 아름다운재단의 특별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바로 ‘탕비실을 부탁해’입니다. 탕비실을 부탁해는 함께 해주시는 단체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