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짝 말라버렸을 때 이 사람들을 기억하세요! 해보려는 사람들의 의지와 용기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5월, <나 손자영 열여덟 어른>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창작자 및 대중에게 처음 선보인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시민단체인 네트워크:RE <북토크>에 …
일하다가 죽으러 온 사람도, 공짜노동을 하고 싶은 사람도 없다 15년 전, 캄보디아에서 자원활동으로 모내기를 했었어요. 워낙 더운 나라인 데다 8월이었고,…
‘삶에 대해 한번, 나의 기부활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했습니다. 삶은 더 진지하게, 기부는 잘 했다는 생각이 든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열여덟 어른 신선, 손자영 캠페이너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5월까지 6개월 간 펀딩부터 포장과 배송까지 살핌키트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살핌키트는 아동양육시설(보육원)에 거주하고…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는 처음이시지요? 새내기 기부자님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024년을 여는 첫 기부회원행사는 처음자리마음자리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어떻게 기부자님들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왔는지,…
열여덟 어른 캠페인은 정보를 공유하고 응원을 보내는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버 카페 '우리는 열여덟어른이다'와 인스타그램 계정 @eighteen_adults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지난 2020년 3월, 미디어가 만든 편견이 아닌 자립준비청년의 진짜 이야기를 전하고자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서는 신선 캠페이너와 함께 팟캐스트 <열여덟 어른이…
지난 2020년 3월, 미디어가 만든 편견이 아닌 자립준비청년의 진짜 이야기를 전하고자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서는 신선 캠페이너와 함께 팟캐스트 <열여덟 어른이…
아름다운재단은 2023년 어린이가 생활하는 학교 공간의 유해물질 문제 해결을 위해 <유자를 찾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학교와 유해물질이라는 낯선 조합을 기부자님과 대중에게…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어른> 캠페이너로 활동하면서 제일 먼저 했던 일은 그동안 살아온 삶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두렵고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신선, 손자영 캠페이너의 팟캐스트 <열여덟 어른이 살아간다>에서는 다양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삶과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는 코너 ‘신선하고 자연스러운 우리들의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지우개 있나요’는 <유자를 찾습니다> 캠페인의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학교 내 유해물질 문제인식을 다룬 첫 번째 이야기 ‘우주에서 온 유자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