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 BF 프로젝트

이게 아름다운재단
맞아?

Found BF(Beautiful Foundation)프로젝트란?
2018년,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찾아가는 연간 프로젝트입니다.

2018년,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찾아서

"이게 아름다운재단스러움 맞아?"
이 질문은 우리다움, 우리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서로 되묻고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모든 일에는 ‘자기다움’이 묻어납니다.
아름다운재단도 창립부터 지켜온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기다움’은 시간이 흐르며 그 색이 흐려지기도 하고 변화를 요구받기도 합니다.
아름다운재단 안팎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구성원도 바뀌고 사회도 바뀌었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여전히 유효한 재단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고민을 합니다.

창립 18년째인 지금,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은 어떤 모습일까요?
Found BF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부를 통해 Found BF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세요.

재단 구성원들에게 아름다운재단스러움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 두려움보다 이웃이 먼저 !

    "아름다운재단스러운 캠페인이네요!"
    재단 기부자님들께 자주 듣는 말입니다.
    공익제보자들의 생계비 지원, 가혹한 손배소에 의한 위기 상황의 노동자 지원, 생계형 건강보험 체납자 지원 등은 아름다운재단이기에 할 수 있는 캠페인 이었습니다.
    부조리를 고발하고 정책 개선을 이야기하는 것은 재단에게도 두려운 일이지만 아름다운재단스러운 캠페인을 응원해주시는 기부자님들이 계시기에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아름다운재단스러운 캠페인이네요!” 재단기부자님들께 자주 듣는 말입니다.
    부조리를 고발하고 정책 개선을 이야기하는 것은 재단에게도 두려운 일이지만 아름다운재단스러운 캠페인을 응원해주시는 기부자님들이 계시기에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1%나눔팀
  • 아름다운재단 사업이란 이런 것이구나! 느끼는 순간

    “아름다운재단은 파트너를 동등한 위치로 대하는 것이 느껴진다.”
    “재단과 일하며 '협력 사업'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사업 담당자로서 파트너 단체와 일하며 종종 듣는 말입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면 아름다운재단이 지향하는 '함께 사는 사회'가 단순히 비전이 아니라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묻어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아름다운재단은 파트너를 동등한 위치로 대하는 것이 느껴져요.” 파트너 단체에게 이런 말을 들을 때면 아름다운재단이 지향하는 ‘함께 사는 사회’가 단순히 비전이 아니라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묻어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변화사업팀
  • 투명성을 위한 규정은 더 강하게

    아름다운재단은 창립 초기부터 투명성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일반 비영리법인 규정보다 강화된 영리법인 등의 규정을 적용합니다 이제는 투명하게 제도를 적용하는 것을 넘어 사업비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이 기부자와 재단의 신뢰를 더욱 강하게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비영리법인 규정보다 강화된 영리법인 등의 규정을 적용합니다. 사업비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고민은 기부자와 재단의 신뢰를 더욱 강하게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재무회계팀
  • 퇴사했지만, 누구보다 잘 알기에 믿고 맡깁니다

    아름다운재단의 전직원이었던 정온주님.
    재단의 내부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정온주님은 재단의 투명성과 필요성을 신뢰하기에 퇴사 후 나눔의 기쁨을 자녀와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자녀의 이름을 딴 '지진린준의겨자씨기금'을 출연하여 매년 1000만원씩 기부하고 계십니다.
    재단의 내부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정온주님은 재단의 투명성과 필요성을 신뢰하기에 퇴사 후 나눔의 기쁨을 자녀와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자녀의 이름을 딴 ‘지진린준의겨자씨기금‘을 출연하여 매년 1000만원씩 기부하고 계십니다.
    기금개발팀
  • 우는 아이의 얼굴이 없는 홈페이지

    아름다운재단이 아닌 다른 모금 단체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적 있으세요?
    아름다운재단은 모금을 위해 지원대상자를 불쌍한 사람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변화된 환경과 작은 도움만 있다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인 것을 믿기에 지원 대상자를 ‘수혜’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사진과 글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재단은 모금을 위해 지원대상자를 불쌍한 사람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변화된 환경과 작은 도움만 있다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인 것을 믿기에 지원대상자를 ‘수혜’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사진과 글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웹팀
아름다운재단은 기부 참여를 통해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만들고
아름다운재단스러운 가치와 방식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작은변화’를 만들어갑니다.
아름다운재단스러움을 만들어 가기 위한 ‘Found BF’ 프로젝트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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