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군자 할머니와 아름다운재단의 기록

故 김군자 할머니는 ‘나눌 수 없을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다’는 아름다운재단의 정신을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아름다운재단 최초의 기금 출연자로 재단의 나눔의 역사에 함께 해주셨던 김군자 할머니.
할머니께서 세상에 알려주신 나눔과 용기, 그 소중한 가르침을 잊지 않고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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