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용기로 만든 변화들이 여기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마음이 지칠 때 하나씩 꺼내먹어요.
소통하고 공감하는 비빌 언덕누구나 홀로서기하다 보면 삶의 무게 탓에 주저앉기도 합니다. 그럴 적이면 어깨를 토닥이고 마음을 격려하는 손길과 시선이 필요합니다.…
누구에게나 여행은 기대와 설렘을 주는 일이다. 여행, 하면 고생이 떠오를 정도로 힘든 일도 만나겠지만 그러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꿈꾸는 이유는…
[caption id="attachment_22355" align="aligncenter" width="740"] 네 명의 간사님들에게 전달된 감동의 선물세트[/caption] 추석을 며칠 앞둔 지난 9월 9일 금요일, 재단 그룹웨어에 '추석선물 당첨결과…
[caption id="attachment_22322" align="aligncenter" width="740"] <2017 변화의 시나리오> 지원사업 공모 안내[/caption] '공익활동' 영역 <2017 변화의 시나리오>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합니다. 2017년 아름다운재단은 더 큰…
토요일, 토요일은 짜금짜금!‘쓰레기봉투와 근심을 버리는 곳’. 딱딱하고 고압적인 ‘금지’의 언어 대신 아이들이 고르고 다듬은 문구는 보드랍고 친절했다. 토요일 오후, 학원이…
[기획 해외] – 우리 베프(VIET FRIENDS) 하자!! 팀당신의 자리에서 고통을 마주합니다7박 9일 간 베트남평화기행을 통해 베트남전쟁 당시 한국의 부끄러운 역사에 대해서 스스로 인정하고,…
[기획 국내] – '벼랑 끝 기억’여행 팀파란만장 벼랑 끝 동행기 3박 4일 간 서울, 서산 그리고 무주 여행을 통해 삶과 추억과…
우리가 만난 캐시 아가드(Kathy Agard)는 존슨센터에서 진행한 연구 프로젝트 중 'Our State of generosity'(관대함의 미시간주, 이하 OSoG로 표기)에 대해 소개해…
2001년 첫걸음을 뗀 청소년 자발적 사회문화활동(이하 청자발) 지원사업이 올해로 16년차에 접어듭니다. 어느덧 참가자들의 나이만큼 성장한 청자발 지원사업의 지난 여정을 돌아보며…
미시간주의 서부지역, 마치 바다와 같은 아름다운 미시간 호수로부터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그랜드래피즈(Grand Rapids)는 미시간에서 두 번째로 큰…
초록빛을 머금은 새싹은 아스팔트마저 뚫고 자라난다. 그것은 푸른빛이 감도는 인격체, 청소년도 마찬가지다. 세상의 차가운 잣대가 아닌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안은 청소년이라면…
비기획 국내 - 왁자지껄 미운 오리 새끼들의 터닝 포인트 출발! 팀두근두근 여행전야여행은 계기를 만든다. 의외의 입맛과 취향과 재능을 발견하는 계기가…